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안전 기원’ 합동 등반 대회 진행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과 함께 부산 금정산에서 안전 운항을 기원하는 합동 등반 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산행은 새해를 맞아 한 해의 안전 운항을 기원하고 3사 임직원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 80여 명은 총 8.5km에 이르는 코스를 완주했다. 3사 임직원들은 10일 오전 범어사에 집결해 간단한 인사와 스트레칭 뒤 산행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동료들과 서로 이동 속도를 맞추고 끌어주며 함께 산에 올랐다. 내원암, 고당봉, 북문, 산성마을 등에서 휴식을 취하며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