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진바이오팜, 완충지 연천서도 ASF 확진..멧돼지 방제 총력 ‘강세’

입력 2019-10-10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완충지인 경기도 연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주요 질병 전달 매개체로 꼽히는 야생멧돼지 퇴치·기피제를 생산중인 전진바이오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진바이오팜은 전일 대비 490원(6.00%) 오른 86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진바이오팜의 야생멧돼지 퇴치·기피제 특허제품은 현재 조달청의 인증을 받고 공급 중이다. 해당 제품은 야생 멧돼지의 후각 및 미각을 자극해 접근을 차단 할 수 있으며 천연 유래 물질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의 경우 ASF 바이러스의 박멸 방법으로 야생멧돼지 퇴치를 꼽고 있다. 스페인은 30년이 걸린 가운데 체코는 ASF 박멸에 2년을 소요했다. 체코 방역당국은 '진공 상태'로 표현할 만큼 야생멧돼지 절멸까지 염두에 두고 목표로 개체수를 적극적으로 줄였다. 최초 발병지역 주변을 집중적인 멧돼지 사냥지역으로 정하고, 야생멧돼지 사냥과 폐사체 확인에 역량을 집중했다. 퇴치·기피제는 야생멧돼지 몰이 및 사냥에 필요한 제품이며, 전진바이오팜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0,000
    • -0.56%
    • 이더리움
    • 3,38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1.4%
    • 리플
    • 1,851
    • -0.59%
    • 솔라나
    • 144,700
    • -1.09%
    • 에이다
    • 317
    • -1.55%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1.5%
    • 체인링크
    • 17,450
    • -0.8%
    • 샌드박스
    • 77.87
    • -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