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협주, 북ㆍ미 비핵화 실무협상 확정 ‘급등’

입력 2019-10-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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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하노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하노이/AP뉴시스)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 실무협상을 확정지으면서 남북 경협주들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좋은사람들이 전일 대비 390원(10.54%) 오른 409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아난티(4.85%), 인디에프(4.92%), 일신석재(3.73%), 신원(2.90%), 남광토건(4.10%), 제이에스티나(2.95%), 조비(3.25%), 현대엘리베이(2.58%) 등도 상승세다.

전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조·미(북·미) 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비핵화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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