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네이션, "쓰고 버리지 마세요"…디퓨져·브로치 아이템 多

입력 2019-05-0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버이날 카네이션의 새로운 변신, "디퓨저에서 무드등까지"

어버이날 카네이션, 1회성 선물 벗어나 실용성 겸비

(사진제공=플포유)
(사진제공=플포유)

어버이날의 대표적인 선물 카네이션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효심'을 공략하는 모양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카네이션 아이템들이 각자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채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각광받는 카네이션 제품들은 쓸모와 디자인을 한꺼번에 취한 상품들이 주를 이룬다. 카네이션 장식이 된 디퓨저, 그리고 부토니에 브로치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카네이션 비누꽃과 무드등 등도 인기다.

이같은 카네이션 선물을 변신은 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십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어버이날 하루 사용하고 그만인 카네이션은 이제 두고두고 착용하거나 볼 수 있는 하나의 소품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0,000
    • +0.23%
    • 이더리움
    • 3,43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44%
    • 리플
    • 2,130
    • +1.24%
    • 솔라나
    • 127,600
    • +0.16%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29%
    • 체인링크
    • 13,850
    • +1.4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