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07.03p, 하락(▼15.85p, -0.68%)마감. 개인 +2370억, 기관 -741억, 외국인 -2157억

입력 2018-09-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85포인트(-0.68%) 하락한 2307.0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37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741억 원을, 외국인은 215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0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계(+0.83%) 통신업(+0.5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82%) 서비스업(-0.5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섬유·의복(+0.53%) 철강및금속(+0.46%) 종이·목재(+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화학(-0.49%) 금융업(-0.26%) 건설업(-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1.67%), 전선(+1.52%), LBS(+1.00%), 사료(+0.91%), 농업(+0.9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28%), 교육(-1.56%), 금(-1.44%), 통신(-1.43%), 자전거(-1.3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06% 내린 4만74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94% 오른 47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1.12%), SK이노베이션(+0.78%)이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2.89%), SK텔레콤(-2.29%), 삼성전자우(-2.27%)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성문전자(+12.03%), 하이스틸(+10.80%), 나노메딕스(+9.2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웅진씽크빅(-25.30%), 신한(-8.54%), NICE(-7.32%) 등은 하락했다. 청호컴넷(+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5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40개다. 1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0.6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80%), 중국 위안화는 162원(-0.4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2,000
    • -2.6%
    • 이더리움
    • 3,122,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8.71%
    • 리플
    • 2,045
    • -2.9%
    • 솔라나
    • 124,700
    • -3.03%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528
    • -0.94%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95%
    • 체인링크
    • 13,970
    • -3.46%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