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2018 우수 시공사 표창 실시

입력 2018-07-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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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파인건설 이관근 대표이사, 한국토지신탁 최윤성 대표이사, 금강종합건설 김진왕 대표이사, 동서건설 임용일 대표이사 대표이사(사진=한국토지신탁)
▲좌측부터 파인건설 이관근 대표이사, 한국토지신탁 최윤성 대표이사, 금강종합건설 김진왕 대표이사, 동서건설 임용일 대표이사 대표이사(사진=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30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우수 시공사 표창식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본사 강당에서 오전 11시에 열린 이번 표창식은 최윤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토지신탁 임직원과 금강종합건설, 동서건설, 파인건설 등 표창 대상 시공사의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표창 대상 시공사에는 표창장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토지신탁과 주요 시공사 간의 상생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우수 시공사를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업무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각 시공사의 적극적 공정관리와 품질관리 등 업무 의욕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다.

우수 시공사 선정은 2017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준공된 총 49개 사업장의 시공사를 대상으로 회사 규모 및 지원 시스템 등 본사 관련 부문과 현장 및 하도급, 민원 관리 등 현장관련 부문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표창 대상 시공사에는 신규 사업 참여 확대 및 인센티브 등의 혜택 제공이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996년 설립됐고 현재 전국에서 120여 개의 개발신탁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17년 총 26개, 2018년 현재 총 23개 사업장이 준공됐고, 추가로 25개 사업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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