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월 프로페셔널', AV전문지 선정 최고의 제품

입력 2018-06-14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더 월 프로페셔널'이 이달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AV 테크놀로지(AV Technology)',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Sound & Video Contractor)' 등 권위있는 매체들로부터 인포콤 최고의 제품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더 월 프로페셔널'이 이달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AV 테크놀로지(AV Technology)',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Sound & Video Contractor)' 등 권위있는 매체들로부터 인포콤 최고의 제품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권위 있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인포콤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 테크놀로지(AV Technology)'는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의 제품(Best of InfoComm)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AV 테크놀로지'는 "이번 인포콤에서 선보인 '더 월'은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눈부신 화질을 보여줘 경이롭다"며 "호텔 로비, 고급 리테일 매장 등 기존 상업 환경의 활용 기준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라고 극찬했다.

음향·영상 전문 매체인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Sound & Video Contractor)'도 '더 월 프로페셔널'을 인포콤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 심사위원들은 "마이크로 LED의 기술력과 제품의 컨셉 등이 현존 최고"라고 호평하며 "더 월 프로페셔널을 모든 상업용 시장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이라 자유로운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제품이다.

한편, 상업용 AV 전문 매체인 '커머셜 인티그레이터(Commercial Integrator)'는 기존 회의실 문화를 바꿀 '플립(Flip)'을 인포콤 최고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로 뽑기도 했다.

'삼성 플립'은 컴퓨터·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과 같은 IT 기기를 손쉽게 연결해 회의 자료와 결과를 주고받을 수 있는 회의용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월 프로페셔널'이 최고의 기술력과 화질로 업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며 "기존 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더 월'로 대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0,000
    • -0.37%
    • 이더리움
    • 3,17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35%
    • 리플
    • 2,036
    • -0.78%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43
    • +1.69%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0.59%
    • 체인링크
    • 14,570
    • +0.55%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