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갑질 논란' 남부지검 수사 지휘

입력 2018-04-16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업체 직원에게 물을 뿌려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 사건의 경찰 수사 지휘를 서울남부지검에서 맡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6일 특수폭행 등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조 전무 사건과 관련해 이미 내사 중인 강서경찰서를 관할하는 남부지검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중당 김진숙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13일 조 전무를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한 바 있다.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광고대행업체 직원이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