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시멘트 열차 9회 추가 운행…건설업계 피해 최소화

입력 2016-11-23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멘트 열차 운행률 40.7%→44.1% 확대

코레일은 철도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건설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멘트 열차를 총 9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물열차 운행률이 지난주 43.5%(108회)에서 45.2%(112회)로 확대되며, 시멘트 열차는 22회(40.7%)에서 24회(44.1%)로 증편된다.

이번 시멘트 열차 확대운행은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화물열차 추가 투입에 따라 수도권 등 건설현장의 원자재 물량부족 현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성욱 코레일 물류영업처장은 "국가물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류시장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화물열차 운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체직원의 숙련도 등을 감안해 화물열차 운행률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2,000
    • +0.39%
    • 이더리움
    • 3,47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54%
    • 리플
    • 2,049
    • +1.59%
    • 솔라나
    • 125,200
    • +0.72%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39%
    • 체인링크
    • 13,640
    • +2.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