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IoT 스마트 스위치 개발…'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 첫 적용

입력 2016-10-0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실내에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스위치에 연결된 조명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스위치를 개발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실내에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스위치에 연결된 조명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스위치를 개발했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실내에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스위치에 연결된 조명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스위치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IoT 스마트 스위치는 현재 적용중인 스마트 스위치에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기존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조명제어는 대부분 홈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단지 검색 및 아이디 로그인 등 최소 4~5단계를 거쳐야 세대내 조명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IoT 스마트 스위치는 어플리케이션 실행과 각실 선택으로 세대 내의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개인별로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IoT 스마트 스위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oT 스마트 스위치와 초기 등록만 하면 각실별 조명 전원·알람·방범·취침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 전력 사용량도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IoT를 이용한 스마트 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블루투스를 이용해 실내 조명을 간편하게 제어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면서 "앞으로 Io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 홈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IoT 스마트 스위치는 현재 산업재산권을 출원 중이며, '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9,000
    • -0.73%
    • 이더리움
    • 3,36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89%
    • 리플
    • 2,119
    • -1.85%
    • 솔라나
    • 139,600
    • -2.31%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86%
    • 체인링크
    • 15,140
    • -2.4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