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주서 3.5 여진 이후 밤사이 크고 작은 여진 이어져

입력 2016-09-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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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와 청와대, 새누리당 등은 어제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규모 5.8의 강진 피해를 본 경북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조만간 선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이날 긴급 재난 문자를 일본과 같은 수준인 발생 10초 이내에 발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에서 국민안전처를 거쳐 발송되는 현재 시스템을 기상청이 바로 발송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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