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박솔미로 인해 뇌물수수 누명 징역…노숙자 전락

입력 2016-03-28 2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신양 (출처=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화면 캡처 )
▲배우 박신양 (출처=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화면 캡처 )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뇌물수수 누명을 쓰며 위기에 빠졌다.

28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정 회장(정원중 분)의 죄를 입증하려다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6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정 회장이 심신미약을 빌미로 심문을 중지하려 하자 조들호는 거미 장난감으로 정 회장이 꾀병을 부렸다는 것을 입증시켰다.

그러나 조들호의 승리도 잠시, 전부인 장해경(박솔미 분)은 정 회장과 작전을 짠 뒤 뇌물을 준 검사를 밝혀달라고 말했다. 이에 정 회장은 조들호를 가리켰고 조들호는 한순간 뇌물 받은 검사로 전락했다.

이후 조들호는 체포돼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장해경은 조들호를 찾아 아이의 친권을 포기하라고 협박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거대한 권력 대신 얄팍한 정의감을 선택한 한 남자를 통해 대한민국 법조계의 민낯을 날카롭고 시원하게 찌르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0,000
    • +0.22%
    • 이더리움
    • 3,38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
    • 리플
    • 2,049
    • -0.29%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43%
    • 체인링크
    • 13,630
    • -0.94%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