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vs강소라…"전무후무 캐릭터 만남"

입력 2016-03-28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독특한 캐릭터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8일 '동네변호사 조들호'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첫 회부터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탈할 것"이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독특하고 유쾌한 법조인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인생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는 조들호(박신양 분)는 파죽지세로 성장하며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검사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갑자기 불어 닥친 역풍에 암흑기를 맞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조들호 캐릭터는 박신양의 명품 연기가 더해지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매 순간순간이 명장면이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또한 조들호와 이은조(강소라 분)의 심상찮은 만남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두 사람 모두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넉살 좋은 조들호와 그에게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맞서는 이은조가 어떤 콤비로 탄생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법조계의 이야기를 다루지만 묵직함과 경쾌함이 적절히 조화된 스토리 전개로 몰입도를 배가시킬 것을 예고했다. 일례로 법정에서 증인을 도발하려는 조들호의 얄미운 행동이나 법을 물어보는 사람들을 떼어내기 위해 도망치는 모습들이 드라마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포인트 장면들인 것.

이와 같이 상식을 파괴한 에피소드와 전무후무한 캐릭터들이 월,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책임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법을 다룬 드라마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7,000
    • +3.8%
    • 이더리움
    • 3,509,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74%
    • 리플
    • 2,022
    • +2.02%
    • 솔라나
    • 127,500
    • +4.08%
    • 에이다
    • 364
    • +2.54%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09%
    • 체인링크
    • 13,690
    • +4.0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