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G마켓 모델 발탁…이효리ㆍ지드래곤 잇는다

입력 2016-01-18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설현이 이효리와 지드래곤(GD)의 바통을 이어 받으며 G마켓의 새로운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사진제공=G마켓)
▲가수 설현이 이효리와 지드래곤(GD)의 바통을 이어 받으며 G마켓의 새로운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사진제공=G마켓)

G마켓이 그룹 AOA의 설현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가수 설현이 이효리와 지드래곤(GD)의 바통을 이어 받으며 G마켓의 새로운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G마켓은 18일 밝혔다.

G마켓은 설현과 G마켓 박스를 활용한 화보와 설 명절 한복 콘셉트의 첫 번째 화보촬영을 마쳤다. 설현의 사진은 향후 G마켓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월 5일까지 설현을 전면에 내세운 ‘설날 선물은 G마켓에서, 심장이 설현설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설현의 우아한 한복 자태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한우, 과일 등 인기 설 선물을 다양한 가격대로 할인가에 선보인다. 관련 상품 구매 시 매일 최대 1만원, 1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G마켓 전항일 부사장은 “G마켓은 오픈 초창기부터 이효리 등 시대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하며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아왔다”며 “2016년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른 설현이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G마켓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50,000
    • +0.38%
    • 이더리움
    • 3,44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19%
    • 리플
    • 2,145
    • +2.29%
    • 솔라나
    • 140,100
    • +1.89%
    • 에이다
    • 414
    • +3.2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70
    • +6.52%
    • 체인링크
    • 15,630
    • +2.0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