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홍원식 이베스트證 대표 “올해 신규 수익원 발굴에 주력”

입력 2016-01-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사진>는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신규 수익원 발굴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사업과 조직 소통에도 방점을 둘 것임을 밝혔다.

홍 대표는 “지난해 이베스트는 사상 최고 실적을 내며 자기자본이익률(ROE) 업계 최상위권으로 등극했다”며 “올해 금융투자업계 사업구조 재편이 마무리되고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에서 ‘내일이 강한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온라인 증권 산업의 새로운 모델인 ‘이베스트 프라임’ 서비스와 온라인 펀드몰 개편, IB사업부 구조화 금융 중심으로 개편, 트레이딩·리테일 사업의 신 수익원 개척 등을 언급했다.

이어 올해 임직원들에게는 △임기·응변 능력 강화 △미래를 읽는 선구안 △함께 가는 멀티플레이어 등 3가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빠르게 대처하면서도 내부 결속을 다져야 한다는 것이다.

홍 대표는 “미래를 선점하지 않으면 규모가 작은 우리 회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며 “향후 10년간 승풍파랑(乘風破浪)하게 될 이베스트 호(號)에 새로운 엔진을 장착하고 시동을 걸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89,000
    • +0.64%
    • 이더리움
    • 3,37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97%
    • 리플
    • 2,042
    • +0.54%
    • 솔라나
    • 124,200
    • +0.08%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69%
    • 체인링크
    • 13,62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