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명동, 2016년 1월 개관

입력 2015-11-30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호텔이 2016년 1월 6일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명동을 개관한다.(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이 2016년 1월 6일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명동을 개관한다.(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이 2016년 1월 6일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명동을 개관한다.

롯데호텔의 7번째 업스케일 브랜드인 롯데시티호텔명동은 서울 중구 장교동 22-4에 위치한 객실 특화형 호텔이다.

지하 4층, 지상 27층에 430실 규모로, 서울 시내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한 만큼 인사동, 삼청동, 동대문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 3가역과 인접해 여의도, 강남, 홍대 등 주요 거점에 30분 내, 인천공항 약 1시간, 김포공항 약 4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 명동을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 출장객들의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

객실은 총 430실로 스위트, 디럭스, 슈페리어, 스탠다드의 4가지 타입이다.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 중 가장 큰 규모로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 특히 더블베드와 싱글베드로 구성된 디럭스 패밀리 트윈 객실은 명동을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모든 객실에는 스마트 TV가 갖춰져 있어 조명 등 객실 제어와 청소, 모닝콜 등의 요청사항을 모바일 폰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C’café)’는 최고층인 27층에 위치해 명동과 청계천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조망을 자랑한다. 총 100석 규모로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트렌디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3층에는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딩 라운지(Vending lounge)’를, 1층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24시간 운영하여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한편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는 개관을 맞아 12월 6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 오픈 기념 더 뉴(The New)’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14만4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상기 가격은 세금 별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5,000
    • +3.55%
    • 이더리움
    • 3,500,000
    • +7.23%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2.05%
    • 리플
    • 2,020
    • +1.97%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52%
    • 체인링크
    • 13,510
    • +3.6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