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덕 롯데호텔 사장, 홍보대사 추신수에 공로패 수여

입력 2015-11-16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과(좌) 홍보대사 추신수 선수(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과(좌) 홍보대사 추신수 선수(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은 15일 롯데호텔서울 연회장 가네트 스위트에서 홍보대사 추신수 선수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5 메이저리그 시즌에서 아시아 선수 처음으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고 시즌을 마무리한 추신수 선수는 지난 15일 새벽 인천공한을 통해 방한했다. 같은날 오전 공로패 수여식과 2016년 홍보대사 연장이 이루어졌으며 동시에 귀국 기자회견도 진행했다.

추신수 선수는 지난 2010년 롯데호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호텔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롯데호텔과 추신수 선수는 제주 서귀포시 지역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제주감귤사랑 어린이 야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희망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연탄 배달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롯데호텔 임직원들로 구성된 롯데호텔 샤롯데 봉사단과 부천 성가요양원에서 봉사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부산지역 중학교 야구부 선수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0,000
    • +3.63%
    • 이더리움
    • 3,493,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2.06%
    • 리플
    • 2,024
    • +1.91%
    • 솔라나
    • 127,600
    • +4.33%
    • 에이다
    • 365
    • +2.53%
    • 트론
    • 472
    • -2.07%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75%
    • 체인링크
    • 13,800
    • +5.26%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