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

입력 2015-09-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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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왼쪽부터) 고학찬 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이병훈 현대차그룹 이사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왼쪽부터) 고학찬 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이병훈 현대차그룹 이사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축제 지원과 나눔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 15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2015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과 ‘해피존 티켓나눔’행사를 후원한다는 내용의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나눔을 통한 문화예술의 균형 발전과 공연유통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열린 2015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문화 융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하는 제주인(人, in) 페스티벌’로 직접 참여한다. 현대차그룹은 이와함께 제주 공항, 천지연폭포 등 9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은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 지원과 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 융성이 활성화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2011년부터 매년 전국 문화예술회관 공연에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해피존 티켓 나눔’ 행사를 주관해 ‘문화가 있는 날’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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