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800원, 총 760억 한미반도체가 2025년 회계년도 현금배당으로 주당 800원, 총 약 760억원의 창사 최대 규모의 배당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인 2024년 배당 총액 (약 683억원, 주당 720원)를 뛰어넘는 규모다. 배당을 받고자 하는 주주들은 2026년 3월 7일까지 한미반도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한미반도체는 인천 서구 주안국가산업단지에 총 9만2867m2 (2만8092평) 면적에 7개 공장의 반도체 장비 생산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다. 주물생산부터 설계, 부품가공, 소프트웨어, 조
2026-03-04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