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채 매출서 5대 기업 비중 23% 매출, 미주·중국·아시아·아프리카 순서 삼성전자의 주요 매출처에 아마존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 판매가 늘고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삼성전자의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5대 매출처는 알파벳, 아마존, 도이치텔레콤, 홍콩 테크트로닉스, 베리존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기준과 비교하면 애플과 수프림 일렉트로닉스가 제외됐고, 대신 아마존과 베리존이 새롭게 포함됐다. 특히 아마존이 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2026-05-15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