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국산 AI 반도체부터 AI 모델·플랫폼, 클라우드·네트워크까지 국내 기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AI 풀스택’ 전략으로 참여한다. KT는 ‘모두의 AI’ 사업을 위해 국내 AI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개별 기술을 단순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인프라와 모델·플랫폼을 연계해 대규모 국민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I 인프라 분야에는 리벨리온·래블업·베슬AI코리아가 참여한다. 리벨리온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래블업의 AI 컴퓨팅 자원 운
2026-08-23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