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 앤트로픽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에이전틱 AI 표준화 협력에 합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재단(AAIF)에 가입했다고 25일 밝혔다. AAIF는 에이전틱 AI가 특정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공통 규격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됐다.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MS, 앤트로픽, 오픈AI, 미스트랄AI 등 국내외 약 2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에이전틱
2026-08-25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