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가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하며 고객 제조 현장의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지원하는 제조 DX·AX 전 주기 사업 체계를 강화한다. 19일 코오롱베니트는 제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전담 지원하는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하고 기존 구축·운영 중심의 사업 영역을 컨설팅 단계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제조DX컨설팅팀은 제조 현장의 문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실제 개선 과제로 구체화해 시스템 구축과 운영 고도화까지 연결하는 전담 조직이다. 고객의 생산 공정, 설비 운영, 품질 관리, 에너지 사용 환경 등을 종합적으
2026-05-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