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현장 맞춤형 교재 개발·시범교육 추진 2028년까지 협력사 130곳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의 의사소통과 산업안전 강화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리지 재단과 손잡고 산업현장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에 나선다.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직무·안전 중심 한국어 교재를 개발하고 현장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현대차그룹,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리지 재단과 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2026-05-19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