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 두유, 아몬드 음료 등 식물성 음료가 원료에 따라 영양성분, 비타민 등 함량이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은 검은콩 두유가 가장 많았고, 지방은 아몬드 음료가 적었다. 20일 한국소비자원은 식물성 음료 11개 제품의 품질·안전성 시험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시험평가 결과, 검은콩·아몬드·오트 등 원료에 따라 영양성분 함량 차이가 컸다. 조사대상 제품은 검은콩 두유 5개 제품, 아몬드·오트 음료 6개 제품이다. 검은콩 두유 제품으로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 검은콩 두유(정식품) △매일두유 검은콩(매일유업) △삼육 검은콩
2026-01-20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