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aT, 그레이스 찬·아구마미 협업 영상 공개중화권 농식품 수출 1분기 14.5%↑…콘텐츠 소비가 판로 확장 변수
정부가 중화권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K푸드 수출 전략을 ‘먹는 장면’으로 넓히고 있다. 라면·과자·음료처럼 이미 수출 실적을 끌어올린 가공식품을 넘어, 떡볶이와 김치전, 막걸리 등 한국 길거리 음식 문화를 현지 소비자가 따라 하고 즐길
"전복을 비롯해 조류, 김 등을 앞세워 39건에 323억원 규모의 협약을 성사시켜 완도군 국제해조류박람회 존재감 키웠습니다."
이는 전남도 완도군이 2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2026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에서 수출계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이렇게 밝혔다.
박람회에서 수출상담회는 완도군이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가운데 5
중기부 공공기관 평가서 최고 등급 달성반려동물 수출·스마트 APC·협력사 복지 등 상생 성과 인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중소기업 수출 지원과 유통 혁신, 협력 기업 복지제도 운영 등 상생협력 기반을 넓혀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aT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
미국 남부와 중미 시장을 겨냥한 K-푸드 수출 거점이 휴스턴에 들어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열면서 뉴욕, 로스앤젤레스(LA), 브라질 상파울루에 이어 미주 전역을 잇는 4대 수출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미국 내 K-푸드 수요가 대도시를 넘어 남부와 2·3선 도시로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전
농식품부·aT, 16~30일 ‘농식품 글로벌 성장패키지’ 참여기업 모집물류·보험 등 중동 대응 항목에 배정액 절반 이상 사용…업체당 1200만원 지원
중동 전쟁 장기화로 해상 운송 차질과 물류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농식품 수출기업 지원에 나섰다.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항목을 기업이 직접 골라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방식으로 추경 72억원을 투입해
미국 AI 확산에 수입선 다변화…4월 10일부터 9차례 항공 수입중소형마트 중심 공급…판매가는 국산 계란의 70% 수준
미국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처음으로 태국산 신선란을 들여와 국내 공급망 안정에 나선다. 미국산에 치우친 수입 구조를 분산해 돌발 변수에 대응하는 한편, 중소형마트 중심 판
쿠알라룸푸르서 KTO와 ‘라마단 화합의 밤’ 공동 개최치킨·떡볶이·딸기·샤인머스캣 앞세워 K-할랄 수요 공략
말레이시아 라마단 저녁 식탁에 할랄 인증 K-푸드가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한국관광공사(KTO)와 손잡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무슬림 소비자를 겨냥한 체험형 행사를 열며 K-푸드 수출과 미식관광을 함께 묶는 시장 공략에 나선 것. 라면류
농식품부·aT, 중국 바이어 60개사와 553건 수출상담소비자 행사 22만명 방문…티몰 한국식품관 활성화도 논의
중국 이커머스 중심지 항저우에서 열린 K-푸드 페어가 수출상담과 소비자 판매 성과를 함께 키웠다. 한국 식품기업 40개사가 중국 바이어들과 553건의 상담을 벌여 949만달러 규모의 현장계약과 MOU를 체결했고, 알리바바그룹 본사를 찾아 온라인
농식품부·aT, 14~16일 ‘파리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20개국 600여 개 기업 모인 현장서 바이어 상담 89건…순대 등 전통식품도 함께 홍보
미식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K-외식 브랜드가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다. 치킨과 맥주, 피자, 순대류까지 내세운 한국 외식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상대로 존재감을 키우면서, K-푸드에 이어 K-
농식품부·aT, 도쿄 통합한국관 운영…73개 기업·단체 참가수출상담 1333건·9900만달러…냉동식품·간편식·건강식이 일본 시장서 호응
냉동식품과 간편식, 건강식품을 앞세운 K-푸드가 일본 최대 식품박람회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 내 외식비 상승과 1인 가구 확대, 건강·미용 수요 증가에 맞춘 상품군이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어내면서 한국
농식품부·aT, 16일부터 온라인 신고 접수…부정수급 적발 땐 환수·참여 제한할인율 미준수·판매량 부풀리기 등 편법 차단…전국 60개 업체 1만3452개 매장 점검망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행사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꼼수 할인’ 차단에 나섰다. 행사 직전 가격을 올려놓고 할인하는 척하거나, 정부 지원 혜택이 소비자가 아닌 유통업체에 귀속되는 편법 행위를
전남 장애인·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홍문표 사장 직접 배식 봉사…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후원금을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aT는 10일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홍문표 aT 사
15일까지 할인판매…1인당 최대 3만 원 혜택65세 이상 2~8일 우선구매, 9일부터 전 연령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할상품권 100억 원어치를 발행한다.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고령층을 배려한 우선 구매 기간을 두고 지역별로 물량을 나눠 체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
최근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농산물 가격이 크게 뛰었다.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들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상추 100g 소매 가격은 1268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상승했다. 상추 가격 추이를 살펴보면 일주일 전인 12월 30일 100g당 1093원이었는데, 매일 오름
이상기후에 흔들린 농산물 가격…‘부’→‘처’ 격상해 전담 대응정원 28명 전담 조직 구축…배추·저장기술 등 기후 대응 사업 총괄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면서 농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변동성이 구조적 리스크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기후 대응 전담 조직을 ‘처’ 단위로 격상하며 식량 수급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기후
중동은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세 대륙과 손을 맞잡고 있다. 그래서 ‘대륙의 교차로’라고 불린다. 중동에서도 아랍에미리트(UAE)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물류, 관광산업의 허브다. 이곳 UAE로 올해 대한민국의 한우가 처음으로 수출됐다. 중동 권역 최초로 한우가 수출된 쾌거다. ‘할랄 한우’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할랄 한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
체계적 품질관리로 데이터 신뢰도 제고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기반 강화 성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품질을 점검·개선하며, 공공데이터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aT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데이터의 개방과 유통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식품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해온 공공기관의 역할이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T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5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에서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