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전북도ㆍ익산시와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

입력 2024-02-2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열린 푸드테크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사진 가운데)가 정헌율 익산시 시장(사진 오른쪽),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식품과장(사진 왼쪽)과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19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열린 푸드테크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사진 가운데)가 정헌율 익산시 시장(사진 오른쪽),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식품과장(사진 왼쪽)과 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19일 강남구 수서 풀무원 본사에서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와 정헌율 익산시 시장,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식품과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 방안과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풀무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에서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 공동 R&D 실증 및 사업화 △대기업∙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푸드테크 분야 신기술 및 글로벌 동향 정보 공유 등을 함께 협력한다.

식물성 대체식품은 국내외 수많은 인력과 연구기관,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분야이다. 풀무원은 작년 9월 전북도와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인 ‘푸드테크42 얼라이언스’의 지속가능한 식품(SF, Sustainable Foods)그룹에 참여한 이래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 상생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추진하는 식물성 대체식품 분야의 협업 네트워크는 푸드테크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매우 중요하다”며 “풀무원은 식물성 대체식품 산업 육성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6,000
    • +0.32%
    • 이더리움
    • 3,187,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3.09%
    • 리플
    • 2,067
    • +0.39%
    • 솔라나
    • 127,300
    • +1.03%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8%
    • 체인링크
    • 14,580
    • +3.77%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