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휴게소 개선해 고객 편의 높이고 탄소 줄인다

입력 2024-02-0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연휴 기간 휴게소 운영시간은 연장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안산휴게소 외부 전경 (사진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안산휴게소 외부 전경 (사진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전기차 충전소를 확대하고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 개선 활동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 25곳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는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광주원주고속도로 경기 광주휴게소(광주·원주 방향), 양평휴게소(광주·원주 방향) 4개 휴게소에 전기차 충전소를 확대한다. 4개 휴게소에 각각 300kW(킬로와트) 초고속 충전기 2기와 급속 충전기 4기를 설치해 휴게소마다 전기차 6대를 동시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리포천고속도로 별내휴게소와 의정부휴게소에도 휴게소별로 300kW 초고속 충전기 1기와 급속 충전기 듀얼 4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안산휴게소(인천·강릉 방향)에는 동시에 19대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급속 충전기가 마련돼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생 시설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경기 광주휴게소(광주 방향)는 노후한 고객 화장실을 새로 단장했고 휴게소의 비상 발전시설과 급수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먹거리 위생도 사전 점검한다.

또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설 연휴 기간 방문 고객 증가에 대비해 휴게소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서비스 인력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휴게소별로 다양한 임시 매장도 운영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간식거리나 특산물 선물 세트 등을 판매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 및 시설 점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