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유앤아이, 총 800억 규모 CBㆍBW 발행 결정

입력 2022-02-11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앤아이가 총 800억 원에 이르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

유앤아이는 11일 한투오를 대상으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BW(1회차)를 200억 원 규모로 사모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행사가액은 6891원으로, 표면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 4%다. 권리행사 기간은 내년 7월 21일부터 2025년 6월 21일이며 청약일은 2월 10일, 납입일은 7월 21일이다.

유앤아이는 한투오를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 CB(9회차)도 발행한다. 전환가액과 이자율은 1회차 BW와 동일하고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6월 16일부터 2025년 5월 16일, 납입일은 6월 16일이다.

유앤아이는 여의도글로벌투자를 대상으로 각각 200억 원(7, 8회차) CB를 발행한다. 350억 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 50억 원은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다. 전환가액은 6891원,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2%, 4%다.

전환청구 기간은 2023년 5월 19일부터 2025년 4월 19일, 납입일은 5월 19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0,000
    • -1.4%
    • 이더리움
    • 3,242,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76%
    • 리플
    • 2,100
    • -2.01%
    • 솔라나
    • 128,400
    • -3.39%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4,390
    • -4.2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