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젬백스지오, 550억 규모 유증ㆍ전환사채 발행…비엔엠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22-01-14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젬백스지오는 14일 비엔엠홀딩스를 대상으로 2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조달 자금 중 100억 원은 운영자금으로, 150억 원은 신규 사업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086원, 2302만257주의 신주가 발행될 예정이고 납입일은 25일이다.

회사 측은 유증 대금 납입 완료 시 최대주주가 젬백스앤카엘 외 7인에서 비엔엠홀딩스 외 5인(23.83%)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젬백스지오는 이와 함께 엠티비1호조합을 대상으로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1251원으로 표면 이자율은 0%, 만기 이자율은 3%이며 사채 만기일은 2025년 2월 14일, 전환청구 기간은 2023년 2월 14일부터 2025년 1월 14일까지다. CB 조달 자금도 신규 사업에 쓰인다.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0] 기타시장안내 (개선기간 종료에 따른 상장폐지 여부 결정 안내)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5,000
    • +1.03%
    • 이더리움
    • 3,177,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21%
    • 리플
    • 2,028
    • +0.75%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74
    • -2.2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97%
    • 체인링크
    • 13,250
    • +0.7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