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보틱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 참여…고위험 로봇 시장 확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 컨소시엄 최종 선정…물류 자동화 전담 무인지게차·자율이동로봇 투입해 경주 처분시설 내 방사선 피폭 위험 차단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국내 최초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고위험 특수 산업용 로봇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티로보틱스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GBICT),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2026-07-0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