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전자, 개인→법인 최대주주 변경…‘지배구조 개편ㆍ승계 밑작업’ 그리나
김성은 대표, 가족회사 ‘케이일레븐’에 지분 전량 장외매도…자금 순환 구조 구축 양재동 부국빌딩, 자산 총액 대비 28.6% 규모 매입…차입금 비중 40~80% 범위 내 조달 코스피 상장기업 경인전자가 최대주주 체제를 개인에서 가족 법인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권 승계 밑 작업에 나선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동시에 과거 자산 처분 이후 약 19년 만에 자산총액의 30%에 육박하는 대규모 부동산 취득을 결정하면서 기업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안정성 지표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