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병원 외과, ‘2020 KCA 우리지역 친절한 주치의 캠페인’참여…질 높은 의료서비스 서약

입력 2020-12-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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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니스병원 외과는 올해 신설된 ‘2020 KCA 우리지역 친절한 주치의 캠페인’(이하 우리지역 친절한 주치의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지역 친절한 주치의 캠페인은 국내 진료 서비스에 대한 의료소비자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료와 서비스 등에 대한 질적 향상을 꾀하고 이에 의료 소비자들과 병원의 위생 안전성 및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를 서약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제니스병원 외과를 포함해 총 4곳의 의료기관이 캠페인에 참가하며 캠페인 참가비는 코로나19 구호활동과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울산 제니스병원 외과 관계자는 “의사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부분들을 지키겠다고 한 것뿐”이라며 “이런 캠페인이 있다면 언제든지 뜻을 함께해 의료인으로서의 신념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더불어 주변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지역 친절한 주치의 캠페인은 환자를 가족처럼 여기고 환자에게 필요한 최신 의학적 지식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환자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의료소비자에게 서약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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