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수 디모아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입력 2020-08-04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혁수 디모아 대표. (사진 제공= 쌍방울.)
▲이혁수 디모아 대표. (사진 제공= 쌍방울.)

이혁수 디모아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의 심볼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모양과 손 씻는 모습을 연계한 이미지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 방법은 지목된 사람이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모습을 촬영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면 된다.

이 캠페인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혁수 대표는 이광수 군인공제회C&C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

이날 이 대표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슬로건인 ‘We’ll be together soon(위윌비 투게더 순)’과 ‘디모아가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 대표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김학선 안랩 전무,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 필립 최 테이블엔조이 대표를 지목했다.

그는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겨운 시간이 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희망의 에너지를 갖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깨끗하게 손씻기 등 개인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했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의료관계자 여러분과 방역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디모아에서도 개인방역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더 나아가 비대면(언택트∙Untact)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모아는 쌍방울 그룹의 포비스티앤씨 자회사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유니티코리아, 폴리코리아, 안랩 등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5,000
    • +0.87%
    • 이더리움
    • 3,15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35%
    • 리플
    • 2,036
    • -0.44%
    • 솔라나
    • 126,200
    • +1.04%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41%
    • 체인링크
    • 14,180
    • +1.6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