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산토리니는 ‘여자친구’ 은하… 대결 상대 ‘니 이모’는 럼블피쉬 최진이?

입력 2016-07-17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산토리니의 정체는  ‘여자친구’ 은하, ‘니 이모’는 럼블피쉬 최진이?(출처=MBC‘일밤-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 산토리니의 정체는 ‘여자친구’ 은하, ‘니 이모’는 럼블피쉬 최진이?(출처=MBC‘일밤-복면가왕’방송캡처)

‘복면가왕’의 ‘산토리니’가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로 밝혀진 가운데 대결 상태 ‘니 이모’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대결에서는 ‘니 이모를 찾아서’와 ‘상큼함 산토리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에서 산토리니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청아한 매력을 뽐냈고 니 이모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두 복면가수의 대결에 승자는 ‘니 이모’로 결정됐고 가면을 벗은 ‘산토리니’는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의 은하로 밝혀졌다. 이로써 ‘니 이모를 찾아서’는 3라운드에 진출해 ‘장기알과 얼굴들’과 대결을 펼치게 됐으며 가왕의 자리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한편 ‘복면가왕’을 시청한 네티즌은 ‘니 이모를 찾아서’의 정체에 대해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로 예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4,000
    • +2.19%
    • 이더리움
    • 2,475,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43%
    • 리플
    • 1,675
    • +0.42%
    • 솔라나
    • 97,650
    • +1.61%
    • 에이다
    • 249
    • +3.3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0.59%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76.93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