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심쿵클럽’ 무보정 비키니 샷… 아찔한 복근 라인 ‘깜놀’

입력 2016-01-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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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출처=레이양 SNS)
▲레이양(출처=레이양 SNS)

방송인 레이양(30, 양민화)이 ‘일진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과거 CF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이양 #Lguplus #심쿵클럽 #파타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G유플러스 CF의 촬영 현장 속 레이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레이양은 태국 파타야에서 촬영한 ‘심쿵클럽’ 광고 한편으로 제시카 고메즈를 연상시키는 탈아시아급 명품 몸매를 뽐내 유명세를 탔다.

특히 레이양은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역대급 몸매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레이양 소속사 관계자는 “유언비어로 레이양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상처를 입었다”며 “레이양이 지금 촬영 중이라 부산에 내려가지 못 해서 어머님이 직접 병원으로 가서 진료기록을 확인해 공개 방식을 의논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레이양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3년 전인 15세에 교통사고를 당해 사경을 헤맨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나 레이양의 동창생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레이양의 교통사고가 ‘일진오빠’ 오토바이 뒤에 타다가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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