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 결승 1차전에서 성리가 단독 1위에 오르며 최종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톱10의 결승 1차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결승 1차전은 ‘히트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결승에 오른 이루네, 장한별, 황윤성, 하루,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 성리, 이창민, 정연호 등 10인은 신곡을 받아 무대를 꾸몄다. 이번 미션은 톱 프로단 점수 600점,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산정됐다. 결승전은 1차전과 2차전 점수
2026-05-07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