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PF 연착륙 대책 ] 부실 사업장 10% 정리…PF '옥석가리기' 본격화 금융위·금감원 13일 ‘부동산PF 정상화 방안’ 발표 '질서있는 연착륙' 목표...금융시장‧건설사‧금융사 안전성 확보 만반 권대영 "정책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아...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 230조 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연착륙을 도모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사업성 평가 기준을 강화하고 구조조정 속도를 높인다. 금융당국은 그간 일관되게 강조해온 PF사업장 옥석 가리기를 보다 정밀하게 추진하고, 은행과 보험권의 신규 자금을 투입해 사업장 재구조화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PF 구조조정을 위한 최대 5조 원 규모 2024-05-13 12:00 은행·보험서 최대 5조 투입...부실 사업장 정리 본격 '신호탄' 금융위ㆍ금감원, 13일 PF 정상화 방안 발표 금융사 신디케이트론 조성해 신규 자금 투입 유도 은행 5곳ㆍ보험사 5곳 총 10곳 참여…인센티브 제공 금융당국이 일시적 유동성 부족을 겪는 정상 사업장의 숨통을 틔워주고, 사업성 평가를 보다 강화해 부실 사업장을 솎아내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착륙 방안을 내놓았다. 이번 방안의 핵심 중 하나는 은행·보험권을 활용한 신규 자금 투입이다. 금융당국은 은행·보험권 중심으로 신디케이트론(공동대출)을 조성해 부동산 PF 시장의 자금 순환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다. 13일 금융위원회 2024-05-13 12:00 "브리지론·토담대 평가 강화"…비중 높은 저축은행 부담 커지나 브리지론‧토담대 강화…중소금융업권 부담↑ 금감원 “손실흡수역량 확충…감내 가능” 금융사‧시행사가 손실 부담…건설사 영향 ‘제한적’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기준에 브리지론과 토지담보대출에 대한 평가가 강화되면서 저축은행 등 중소 금융업권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금융감독원은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기준 개선방안’을 통해 브리지론과 토담대의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등 중소금융업권이 상대적으로 평가기준 개선에 따른 부담이 있을 것으로 봤다. 다만 중소금융업권이 그동안 PF 부실에 대비해 선제적 충당금을 2024-05-13 12:00 [ 웰컴 투 코리아 ] ① ‘선택’ 아닌 ‘필수’ 된 이민 사회...팬데믹 극복한 경제 성장 원동력 미국, 이민자 급증에 잠재성장률 0.3%p↑ 노동시장 성장 절반은 외국인 덕분 장기적 효과도 톡톡…GDP 성장 기여 “韓, 이민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 가능” 정치적 도전인가, 경제적 축복인가 주히 다완 웰링턴매니지먼트 글로벌 거시경제 분석가는 미국의 이민자 급증 현상을 두고 이처럼 말했다. 이민은 미국 대선판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만큼 뜨거운 이슈다. 이민자 급증에 따른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는 현실인지 과장인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민자 유입이 미국 경제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에는 대체로 이견이 없다. 월스트리트 2024-05-13 05:00 ② 후퇴하는 이주민 정책...일본·대만과 경쟁서 밀릴라 韓·日·대만, 해외 노동력 유치 경쟁 심화 사람은 늘었지만 권리 보장 등 후퇴 일본ㆍ대만, 이직 더 자유로워 매력적 전 세계적인 저출산·고령화 추세로 각국의 해외 노동력 유치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국의 후퇴하는 이주민 정책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본 닛케이아시아는 최근 “인구감소 속에서 한국, 일본, 대만의 외국인 노동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정책 입안자들 사이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고령화 국가에서 더 많이, 더 오래 체류할 수 있도록 하는 매력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2024-05-13 05:01 ③ 반이민 정서 휩쓴 서방…한국의 미래는 한국, ‘단일민족’ 신화로 분열 더 클 수도 전문가 “이주민 범죄 급증은 오해일 뿐” 집으로 돌아가세요. 당신은 악의적인 계획 때문에 여기 있는 것이고, 당신도 알잖아요. 당신이나 당신 같은 사람들은 고향에 동포들이 있고, 원한다면 집에 갈 수도 있지만, 우리 민족을 파괴하려고 이곳에 왔어요. 그게 좋습니까? 추악합니다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 지역 매체 ‘컬트 MTL’에 따르면 현지 인공지능(AI) 회사에서 엔지니어이자 과학 데이터 책임자로 일하는 라하트는 집 근처에서 개를 산책시키려다 50대 중반의 한 남성에게 이유 없는 폭언을 2024-05-13 05:02 [ ‘애물단지’ 된 해외부동산 펀드 ] “시간 벌고 보자” 해외부동산 펀드 잇단 만기 연장 [당신이 투자한 해외 부동산 안녕하십니까]① 펀드 설정액 10년 만에 13배 ↑ 미·유럽 중심 수익률 ‘마이너스’ 배당 유보 등 투자자 불안 가중 해외 부동산에 투자한 국내 펀드의 중간 손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부동산에 투자한 규모가 워낙 큰 데다 고금리 등의 여파로 특히 미국과 유럽의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이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일 기준 해외부동산 펀드 설정액 규모는 79조6508억 원이다. 해외부동산 펀드 설정액은 2013년 말 5조9818억 원에서 10년 만에 13배 넘게 덩치를 키웠다. 해외부동산 2024-05-12 17:21 스노우볼 ‘해외부동산투자’…제2 ELS사태 되나 [당신이 투자한 해외 부동산 안녕하십니까]② 애물단지 된 ‘해외부동산 펀드’…매각 원해도 매수자 찾기 ‘별따기’ “세계 주요도시 오피스 빌딩 2030년까지 가치 26% 하락” 지난해 펀드 수익률 -11.91%…올해도 50여개 펀드 손실 지속 # 1월 31일, 미국 지역은행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의 주가가 하루 새 37% 급락했다. 상업용 부동산(CRE) 담보로 실행한 대출이 부실화하면서 작년 4분기 예상보다 10배 이상의 대손충당금 설정을 발표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주가는 하락을 거듭하며 1997년 이후 최저치로 추락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도 떨어졌다. 2024-05-12 17:22 증권·보험사, 해외부동산이 건정성 위협 [당신이 투자한 해외 부동산 안녕하십니까]③ 해외 부동산 시장 침체로 증권, 보험 등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들의 자산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들이 투자한 해외 상업용 부동산 만 43조 원에 달한다. 한국은행의 ‘2024년 3월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를 보면 국내 비은행금융기관(새마을금고 제외)의 전체 해외 부동산 투자는 2023년 9월 말 기준 약 46조3000억 원이며 이중 상업용 부동산은 42조7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상업용 부동산 비중은 증권사 94%, 보험사 93%, 여전사 89%, 상호금융 86% 순으로 대부분의 업권에서 상업용 부동산이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 2024-05-12 17:23 [ 빚의 무게에 눌린 기업신용 ] 대기업 빚갚기 급급…상장사 25조 채무증권 80%는 ‘빚 상환’ [빚의 무게에 눌린 기업신용]① 기업들이 빚내서 빚을 갚고 있다. 기업들이 4월 한달간 8조8000원에 달하는 시중자금을 빨아들였지만, 3조9000억 원어치를 순상환했다. 순상환은 회사채 상환액이 발행액보다 많다는 뜻이다. 해당 기업들이 회사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기는커녕 갖고 있던 돈마저 원리금을 갚느라 투자자에게 돌려줘야 했다는 얘기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회사채는 3조9000억 원 순상환됐다. 기업들은 1월 7조1000억 원, 2월 5조4000억 원, 3월 2조2000억 원 순발행 기조를 이어왔지만, 4월 들어 마이너스 순발행으로 돌아섰 2024-05-08 18:20 빚의 무게에 짓눌린 기업 신용, “기업부채발 위기가 더 잔혹”[빚의 무게에 눌린 기업신용]② #신용등급이 ‘BBB’인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추락했다. S&P는 최근 “중국 석유화학 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수요 감소가 향후 12개월 동안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레버리지 비율이 의미있는 수준까지 떨어지지 않는다면 신용등급을 ‘BBB-’로 하향하겠다”고 밝혔다. #신용등급 ‘A-’인 SK어드밴스드도 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됐다. 지난해 12월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강등된 지 4개월 만에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떨어진 2024-05-08 18:23 “돈 되는 건 다 팔아라”…재계는 고강도 긴축중 [빚의 무게에 눌린 기업신용]③ SK를 비롯해 LG·한화·롯데 등 대기업 계열사들이 지분과 자산을 매각하고 있다. 자산 구조 조정 및 재무건전성 확대와 함께 미국의 금리 인하 지연,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 등으로 경영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현금 확보에 나선다는 분석이다. 또 여기서 확보한 ‘실탄’으로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반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SK는 그룹내 밸류체인에서 중요성이 떨어지거나 인프라성 자산들 위주로 매각과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말 자회사 SK어스온이 2010년부터 운영해 온 페루 LNG 지분 20%를 2억5660만 달러( 2024-05-08 18:23 [ 양극화에 빠진 백화점 ] 위기의 지역 백화점...전문가들 “쇼룸 넘어 차별화 콘텐츠 시급” [양극화에 빠진 백화점] 거점 중심 대형점포 통해 지역 백화점만의 경쟁력 살려야 '쇼룸' 넘어 지역맛집ㆍ특화 콘텐츠로 소비자들 관심 제고 국내 백화점업계는 위기에 처한 지역 점포의 실적 개선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놓고 있다. 롯데백화점 운영사인 롯데쇼핑은 3월 주주들에게 공개한 영업보고서를 통해 백화점 비효율 점포 리포지셔닝(재조정) 검토를 공식화했다. 실적 부진 매장은 폐점 뿐 아니라 체질 개선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결국 실적이 저조한 지역 점포들부터 순차적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소리다. 이런 노력이 궁극적인 해법이 될지는 미지수다. 코로나 2024-05-07 05:00 소비 침체에 무너진 ‘백화점 왕국’ 일본...“한국도 남일 아냐” [양극화에 빠진 백화점] 100여년 역사 가진 백화점 잇달아 폐점 소비 침체·인구 감소·코로나19 등 맞물려 급변하는 트렌드에 대응 못해...변화 시급 "한국ㆍ일본뿐 아니라 미국도 사양화" 국내 지역 백화점의 부진은 인구 감소와 소비 침체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은 한때 ‘백화점 왕국’으로 불렸으나, 소비침체로 인해 수년 전부터 백화점 산업이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 일본 백화점업계 역시 MZ세대를 겨냥해 특화 점포를 내세우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6일 일본백화점협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일본 백화점 점포 수는 177개 2024-05-07 05:00 서울 조 단위 매출ㆍ지방은 폐점....백화점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에 빠진 백화점] 국내 백화점 업계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닫혔던 하늘길이 열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수도권의 주요 백화점은 연일 매출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반면 지방 소재 백화점은 매출 부진으로 업종을 바꾸거나 폐점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마산점 영업을 6월 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32개 롯데백화점 점포 중 매출 최하위권이던 마산점을 매장 임차 종료 시점에 맞춰 결국 문을 닫기로 한 것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 2024-05-07 05:00 [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최강자는 '나야 나'…수주 1등 DL 아크로ㆍ강남 꽉잡은 롯데 르엘[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①] 건설업계의 '하이엔드(high-end·최고급)' 경쟁이 치열하다. 기존 주택 보다 업그레이드 된 최상급의 주거공간과 '특별함', '럭셔리'란 가치를 원하는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다. 건설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배경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단 아파트는 주택 정비사업에서 수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특화설계와 외산 자재, 명품 마감재 등을 앞세워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 마포, 성수 등 한강변 아파트 단지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건설사들이 출범한 하이엔드 아파트 2024-04-29 05:00 “야 너도?” 우후죽순 최고급 작명에…희소성 ‘뚝’·갈등은 ‘쑥’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②] 건설업계가 아파트 하이엔드 브랜드 확산에도 웃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 고급화 바람이 수년째 거세게 불면서 각 사 최고급 브랜드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반대급부로 희소성이 떨어지면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정비사업 조합들은 서울 강남지역에만 적용하던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됐지만, 이에 따른 공사비 상승과 내부 갈등으로 공사가 지연되는 등 내홍을 겪는 사례도 되풀이되고 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이외 지역에 적용된 각 건설사 하이엔드 브랜드는 주로 부산과 광주 등 지방 2024-04-29 05:00 하이엔드가 필요해? 래미안·자이면 통하는데···펫네임 달고 차별화 전략 삼성ㆍGS건설[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③] 하이엔드 브랜드 홍수 속에도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GS건설은 기존 주택 브랜드로 승부하고 있다. 대신 최근 강남권이나 한강변 단지에 펫네임(Pet name)을 붙이면서 차별화를 꾀하는 분위기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아파트가 서초구청에 분양가 심사를 신청한 가운데, 역대 분양가상한제 지역 분양가 중 최고가가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조합 측 분양가 신청가는 3.3㎡당 7000만 원대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된 곳으로, '래미안 원펜타스'라는 이름으로도 잘 2024-04-29 05:00 131132133134135136137138139140 많이 본 뉴스 01 [특징주]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02 '한번 결정되면 쉽게 바꿀 수 없다'…홍은철, 경기남부광역철도-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촉구 03 알파칩스, 관계사 포스텍 美 양자컴퓨팅 기업 첫 양산 수주…광반도체 공급망 진입 04 두산 방출 명단…손아섭·김명신·김지윤·김민혁·지강혁·양현진은 누구? 05 李대통령 “韓 증시 여전히 저평가…조만간 추가 조치 검토” 06 김제 지평선축제 식중독 의심 930명…축제 먹거리 위생관리 도마 07 '닥터X' 인턴 김우석, 알고 보니 '멜로망스' 김민석 친동생 08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09 '불꽃야구2' 박재욱, 부산고전서 쓰러져⋯김성근 총력전 중 악재 10 '미스터트롯4' 이찬원, 스페셜 마스터 합류⋯역대 스타 6인 총출동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반도체 투톱의 함정…삼전닉스 ETF 일주일 새 20%대 급락 현대차증권, 제2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중앙일보 본입찰에 다우키움·오리온 등 6곳 모두 참여...이달 말 우협 선정 이찬진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에 일부 반영" [국감] 상장협, ESG 법정 공시 앞두고 핵심 실무 점검 나서 신한투자증권, 슈퍼SOL 전용 연 4% 특판 RP 출시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341,000 +0.47% 이더리움 3,229,000 +0.91% 비트코인 캐시 375,600 +3.16% 리플 1,752 +1.86% 솔라나 140,600 +1.88% 에이다 294 +0.68% 트론 446 -0.67% 스텔라루멘 237 +0.42% 비트코인에스브이 23,350 -1.64% 체인링크 16,140 +1.64% 샌드박스 79.76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0 A Allora 유통량 89% D-22 C Capricorn 유통량 53% D-3 S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