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시장침체에 주거 양극화 ] 심화하는 ‘부동산 양극화’···집값 하락에도 서울 대형 아파트는 오르네? 전국 아파트값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지만 서울 대형 아파트값은 오히려 연초 대비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 평형은 공급 물량 자체가 귀한 데다 실거주 성격이 짙고, 애초부터 현금동원력을 갖춘 계층에서 사들여 불경기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15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대형(전용면적 135㎡형 이상) 평형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달 기준 102.2로 기준시점인 지난 1월(매매가격지수 100) 대비 2.23% 상승했다. 중대형(전용 95~135㎡형 미만) 역시 지난달 100.4를 기록해 1월 대비 0.4% 집값이 2022-11-15 17:22 “집 크기 못 늘리니 틈새시장만 커지네”…스토리지·비아파트 활성화 주목 ↑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하면서 소형주택 보유자의 중대형 평형 갈아타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때문에 대안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유창고 서비스인 ‘셀프 스토리지(Self Storage)’ 산업이 틈새시장으로 성장하고 있고,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비아파트 수요와 주택 리모델링 수요도 커지고 있다. 15일 국내 셀프 스토리지 업체 ‘다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신규계약 건수는 약 1만57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약 1만2000건 대비 약 30% 증가 2022-11-15 16:04 상위 10% 집값 2억 오를 때 하위 10%는 고작 200만원 상승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가구 중 상위 10%가 보유한 주택 자산 가격이 평균 14억8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억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3만 명 넘게 내 집 마련에 성공했지만, 전체 가구의 43.8%가 무주택자로 남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2021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 10분위(상위 10%) 가구의 평균 주택자산가액(공시가격 기준)은 14억8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1억7500만 원(13.3%) 비싸졌다. 이들의 평균 소유 주택 수는 2.35호, 평균 주택면적은 111 2022-11-15 12:00 [ 내년 1월 도입 ‘금투세’ 총성없는 전쟁 ] “금투세, 정치 논리로 넘어갔다” 증권업계는 혼란…금융당국 “유예해야” 민주당, 15일 당내 기재위·정무위 의원 참석 간담회 개최 증권업계 “시스템 개발에 최대 100억 원, 유예하면 못 쓰는 상황” 금융위 “유동성 부족 등 시장 침체 시기…도입 적절한 시기아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에 대한 이견이 나오면서 증권업계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내년 도입에 앞서 이미 시스템을 구축한 증권사는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그 반대 의견도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시장 침체 상황을 고려해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기획재정부는 지난주에 간담회를 열고 금투세 2022-11-15 15:52 “조세형평 vs 독박과세”…뜨거운 금투세 논쟁, 전문가에게 물었다 내년 1월부터 도입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두고 정치권과 시장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유예를 요구하며 시위까지 불사하는 가운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금투세 도입을 두고 입장 차가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금투세는 주식, 펀드 등 금융상품에 투자해 얻은 양도차익이 연간 50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27.5%(지방세 포함) 세율로 과세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부·여당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금투세 도입을 2년 유예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야당 내에선 ‘신중론’과 ‘강행론’이 맞서고 있다. 2022-11-15 15:40 이재명 한마디에 제동 걸린 '금투세법'…운명은? 野 정책위, 정무위ㆍ기재위 의원과 '금투세' 비공개 회의 '내년 시행' 두고 당내 의견차 커…신동근 "기재위원 결의 충실 노력" "단순한 문제라 논의 어려워…당론 정할 때 까지 시간 걸릴 듯" 기재위 소위 구성도 여야 의견차에 여전히 표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신중론을 제기하면서 당내 기류가 급변하고 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5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소속 당 의원들과 만나 금투세 시행과 관련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전날 이 대표가 전면 재검토를 시사한 만큼 당 관계자들은 내년 금투 2022-11-15 15:32 [ CEO 탐구생활 ] ‘환전수수료 무료’ 토스뱅크가 해냈다…혁신의 아이콘 출범후 2년 7개월 만에 1000만 가입자 돌파 환전수수료 무료 등 혁신 서비스만 35개 상생, 포용금융도 성장의 한 축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중 가장 늦게 출범한 ‘막내’다. 금융 산업을 공급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각오로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가장 늦게 등장했지만 성장은 가팔랐다. 토스뱅크는 최근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2021년 10월 출범한 후 2년 7개월 만인데, 8초에 1명씩 토스뱅크를 찾은 셈이다. 성장은 혁신 서비스가 견인했다. 출범 이후 토스뱅크가 내놓은 혁신 상품은 35개에 달한 2024-04-22 05:00 “올해를 흑자 달성의 원년으로”…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에 거는 기대 국내외 은행 CFO 경험…지속가능한 혁신 기대 취임 후 임직원에 '첫 연간 흑자 달성 원년' 선언 국내 네 번째 여성 은행장이자 인터넷전문은행 첫 여성 은행장. 지난달 취임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가지게 된 타이틀이다. 두꺼운 유리천장을 깨고 모처럼 은행권에 새로운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왔다. ‘재무통’으로 꼽히는 이 대표가 취임하면서 토스뱅크는 올해 첫 연간 흑자 달성에 대한 청사진도 그리고 있다. 21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 대표는 취임 후 임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갖고 “2024년을 첫 연간 흑자 달성의 원년으로 만 2024-04-22 05:00 “시작하면 믿고 맡겨” 뚝심의 최태원 SK 회장 변화ㆍ혁신 추구ㆍ토론 문화 이어가 뚝심과 집념의 경영자로도 알려져 최태원 회장은 1998년 취임 이후 매년 10월 SK그룹 최고경영자(CEO) 세미나를 개최하며 경영 화두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매년 6월 주요 경영진이 모여 그룹의 비전과 경영 현황을 논의하는 확대경영회의를 연다. 이 과정에서 최 회장은 ‘나침반’이란 이미지도 얻었다. 평소 묵묵하지만 구성원들과 토론할 때는 몇 시간이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의 스타일을 빗대어 나오는 말이다. 올해부터는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주재의 토요 회의도 부활했다. 이 2024-04-07 17:00 [ 대세가 된 ‘한 지붕 두 가족’ ] 한 지붕 두 가족…숙제 아닌 숙명 금융권, 통합점포 앞세워 영업거점 유지 ‘오프라인 네트워크’ 유지 위한 자구책 수입차 AS센터 한 곳서 두 브랜드 수리 중저가 브랜드 중심으로 서비스망 통합 편견을 걷어내면 의외로 쉽게 해답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 꼭 특화된 단일 매장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요. 가전제품 전문매장에서 삼성 갤럭시와 애플 아이폰을 모두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서울 서초지역의 푸조와 지프 서비스망 통합을 목표로 수입사와 협의를 진행 중인 KCC오토그룹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KCC오토그룹은 2000년대 초, 2022-11-13 17:26 "도로 위 라이벌, AS는 파트너"…수입차 '통합서비스' 속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900여곳 300만대 AS처리하기엔 역부족 "수리받기 힘들다" 고객들 불만 수입 자동차가 국산 자동차와의 경쟁을 힘겹게 벌이고 있다. 독일 프리미엄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면 수입차 업계는 상품성만 내세워 차를 판매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국산차의 질적 성장과 국산 고급차 브랜드의 약진에 부담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수입차 업계는 그동안 고객 불만이 많았던 서비스망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통합 서비스망 구축이다. 이름 그대로 2개 또는 3개의 수입차 브랜드가 2022-11-13 17:33 왼쪽은 하나은행 , 오른쪽은 우리은행… 시너지 나오네 우리ㆍ하나 개점 후 6개월…KB국민ㆍBNK부산 등 공동점포 4개 문 열어 한 곳에서 두 은행 업무 처리할 수 있어 편리…"없는 것보다는 나아" "공동점포 증가는 당연한 흐름…기본 금융 서비스 접근성 높여야" “만 원짜리만 나오나? 오만 원 짜리도 나와?” 11일 오전 11시 50분경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의 우리ㆍ하나은행 공동점포 신봉점을 찾은 김 모 씨(77)가 하나은행 직원에게 물었다. “오만 원짜리도 나와요. 선택하실 수 있어요” 김 씨에게 설명한 창구 직원은 다른 직원에게 “여기 고객님 좀 도와드리세요”라고 말했다. 김 씨와 2022-11-13 17:00 [ 尹정부 6개월 ] 극적대화냐 핵무장이냐…북한 미사일 도발 20회 결말은? 北미사일 발사, 올해 34회 중 尹정부 들어서만 20회 도발 김정은 "전술핵운용 훈련"ㆍNLL 이남 발사 등 역대급 수위 7차 핵실험 미루는 北ㆍ담대한 구상 유지하는 尹…남북관계 기로 정부·여당, 핵무장론 '핵공유'로 구체화하며 尹 'NCND' 결국 핵실험 못한다는 전망도…남북회담 통한 尹 지지율 제고 기대 정부, 29일 전후 핵실험 예상…연말 감행 여부 따라 결말 달라질 듯 20회. 윤석열 정부 출범 이래 북한이 미사일 발사 도발을 한 횟수다. 올해 들어 총 34회인데, 이 중 3분의 2 이상이 윤석열 정부 6개월 안에 감행됐다 2022-11-10 05:00 '청와대' 출신 의원들 눈에 비친 '용와대'는? 청와대 출신 여야 의원 인터뷰 與 "여소야대, 글로벌 경제 위기 등 외적 어려움 산적" 野 "대통령실, 시스템 부재…고언할 수 있는 사람 충원해야" 청와대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은 윤석열 정부의 6개월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했다. 여당 의원들은 녹록지 않은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그 원인을 여소야대, 글로벌 경제위기 등 외부 요인에 뒀다.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한 국민의힘 A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여당이 과반 정당이었는데 지금은 소수 여당"이라며 "국회 협조가 안 되니까 일이 잘 굴러가지 못하 2022-11-10 05:00 박스권 갇힌 지지율…뒷걸음 치는 '협치' 취임 직후 지지율 50% 초반…갖은 구설수에 20~30%대로 추락 검찰공화국ㆍ사적채용 등 '인사' 문제…'이XX' 등 발언도 논란 '여소야대' 국정운영 협치 필수지만…불협화음만 커져 전문가들 "국회 무시하면서 입법 노력 안 해…지지율 굉장히 추락할 수도" 10명 중 2~3명. '대통령을 지지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한 국민의 비중이다. 취임 6개월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이 받은 성적표다. 정치권에서는 집권 초기 불거진 인사 문제를 비롯해 연이은 말실수 등을 낮은 지지율의 원인으로 꼽는다. 이에 더해 야당과의 적대적 관계가 갈수 2022-11-10 05:00 [ 벗어나기 힘든 노년의 빈곤 굴레 ] ① 일하는 노인 갈수록 느는데…더 빈곤해지는 노년층 젊었을 때 돈을 못 모았어.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진 모르겠는데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거지. 올해 66세로 이제 막 ‘노인’이 된 임모 씨.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한 원룸에서 관리소장 일을 하고 있는 그는 헛헛한 마음을 이렇게 토로했다. 그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원룸 관리 업무를 하면서 받는 급여는 월 192만 원이다. 중학생 때 사고로 왼쪽 다리가 불편한 임 씨는 3급 지체장애인이기도 하다. 야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리가 불편한 상태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그래서 선택한 직업이 재단사였다. 2022-11-06 18:00 ② 비정규직 노동자 31%가 60대…노인 대부분 "우린 임계장" 죽기 전까지 현역처럼 일하는 노인이 갈수록 늘어나지만 이들 대부분은 경비, 청소 등 상대적으로 질 낮은 일자리, 그마저도 비정규직 신분으로 일하는 게 현실이다. 이 때문에 많은 노인 근로자가 ‘고다자’, ‘임계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고다자는 ‘고르기 쉽고 다루기 쉽고 자르기 쉽다’, 임계장은 ‘임시 계약직 노인장’의 줄임말이다. 다양한 이유로 젊었을 때 자산을 형성하지 못해 노년에 들어서는 불안정한 노동시장에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을 빗댄 것이다. ◇노인 고용률 34.9%…일하는 노인 48.7%는 단순노무직 이는 실제 각종 2022-11-06 18:00 ③ "안정적인 일자리 필요…임금체계·연금제도도 손 봐야" 생계를 위해 일을 놓지 못하는 ‘현역 노인’이 많은 현실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황혼까지 일을 하면서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들에게 불안정한 단기 일자리 대신 보다 안정적인 장기 일자리가 늘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임금체계 개편과 연금제도 개혁 등도 과제로 떠오른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은 노인 고용률 증가가 빠른 국가로 꼽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노인 고용률 1위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용률은 2010년 29%에 머물렀지만 2022-11-06 18:00 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 많이 본 뉴스 01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2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3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04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05 주말에 갈리는 한국의 운명…27일 32강 진출 확정할까 [북중미 월드컵] 06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다섯번째 07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8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09 단독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제안한 '물가상승 유예' 계약서엔 빠졌다 10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삼전ㆍSK하닉 9%↓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업무상 질병' SK하이닉스 직원 요양 중 사망…고용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채권마감] 커브스팁, 초장기 금리차 정상화 가속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폭락 속 '호남 반도체·전력난 호재' 11개 종목 상한가...광주신세계·금호건설 등 [오늘의 주요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ㆍHD현대중공업 등 “다음 AI 수혜처는 로봇”…현대차·국내 공급망 기업 '아틀라스' 독주 예고 [장외시황] 현대카드, 2.17% 상승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뉴스발전소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059,000 -2.85% 이더리움 2,338,000 -5.65% 비트코인 캐시 293,700 -0.58% 리플 1,552 -4.55% 솔라나 104,700 +1.36% 에이다 217 -3.13% 트론 488 -1.61% 스텔라루멘 262 -5.76% 비트코인에스브이 16,480 -0.06% 체인링크 10,860 -3.64% 샌드박스 69.78 -7.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