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Bull개미’의 주주자본주의 ] ①덩치 키우는 개미, 연합체 결성에 집단소송까지 불사 #지난 6일 오스템임플란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를 하나 올렸다. 사업보고서 허위 기재 의혹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는 내용이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측은 “회사가 2020년 사업보고서에 첨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서류에 투자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항에 관해 허위 기재나 표시가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오스템임플란트가 피해자에게 지급할 손해배상금으로 1억 원을 청구했다. 피해자의 범위는 2021년 3월 18일부터 2022년 1월 3일까지 오스템임플란트 주식을 산 이후 2022년 1월 3일부터 같은 해 9월 5일 사이 매 2023-01-24 17:30 ②주주자본주의, 또른 이름 탐욕과 권리 사이 #1월 3일 한국조선해양은 그동안 추진해오던 현대삼호중공업의 기업공개(IPO)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부회장은 지난해 기관투자가 간담회에서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은 투자자와의 약속”이라며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을 연내에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조선해양 소액주주가 자회사 상장에 반발했다. 이들은 단체를 만들어 상장 반대 운동에 나서기도 했다. 소액주주들은 “현대중공업 재상장으로 한국조선해양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며 “보상안 마련 없이 자회사 상장에 나서는 건 주주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맞서면서 2023-01-24 17:30 ③기업은 3월이 두렵다…주총서 ‘개미들의 반란’ 예고 오는 3월 열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개미들의 반란’이다. 경영진과의 표 대결을 선포한 소액주주들은 주식 매집부터 소송 제기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젬백스링크 소액주주 42명은 경영참여를 위한 공동보유계약을 체결했다. 보유 지분은 지난해 12월 23일 5.21%(436만883주)에서 6.49%(543만2193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소액주주 연대는 이사와 감사의 선임과 해임, 정관 변경 등에 대해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박세호 아이큐어 소액주 2023-01-24 17:30 [ 2023 산업 테라포밍 ] '라떼' 타령하다 인재 놓칠라…재계, MZ 맞춤 '복지열전' SK, 월 최대 2일 금요일 휴무제 삼성, 5시 퇴근 '기프트데이' 도입 LG유플, 미혼 경조금ㆍ휴가 지금 [편집자주]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요람에서 영원히 살 수는 없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테라포밍은 지구가 아닌 다른 외계의 천체 환경을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을 뜻한다. 지금 산업계는 역시 경영환경이 격변하는 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해 테라포밍을 하고 있다.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의 대전환을 조명한다. MZ세대에 직장은 ‘정류소’다. 언제든 떠날 수 있고,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과정이다 2023-01-18 05:00 “헌신 강요하는 시대 끝나…'직원 최우선주의' 경영 펼쳐야” 공정한 보상 중시하는 MZ세대 기업, 성과측정 고도화 노력 필요 경영진, 소통ㆍ경청 문화 확립 인력 이탈 원인 세밀히 분석해야 전문가들은 MZ세대 직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기업들이 고집하던 기존의 기업 철학을 갈아 끼울 것을 주문하고 있다. 과거처럼 헌신을 요구하던 시대는 끝났다. 마치 직원 개인의 재능을 사는 것처럼, 인력을 대하는 태도 자체를 탈바꿈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기업들은 ‘종업원 최우선주의’라는 경영철학을 장착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기업들의 조직문화는 MZ세대 직원들이 일하기에는 2023-01-18 05:00 디지털 기반 생산ㆍ효율 'UP'…기업 신성장동력 창출 '올인' 기업 97%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술ㆍ에너지ㆍ헬스케어 분야 순 [편집자주] 지구는 인류의 요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요람에서 영원히 살 수는 없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테라포밍은 지구가 아닌 다른 외계의 천체 환경을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을 뜻한다. 지금 산업계는 역시 경영환경이 격변하는 시대에서 생존하기 위해 테라포밍을 하고 있다.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의 대전환을 조명한다. 국내 기업들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근대화를 맞이하고 있다. 제조업에서부터 전 산업계 곳곳에 변화와 혁신이 스며들고 있어 2023-01-17 05:00 [ ‘대위기의 시대’ 총대 멘 은행장 ] '최연소 은행장' 황병우 DGB대구은행장, '혁신·생존' 강조 취임 하루 만에 서울본부 찾아 업무보고, 현안 질의에 직원들 깜짝 놀라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운 은행 전체에 퍼질 것 기대 오랜 관행 깨고, 혁신 마인드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구축 디지털 금융 상품의 차별화, 대대적 개편도 예고 ‘대위기의 시대’다. 그간 우리가 익숙했던 경영 여건이 뒤흔들린 상황에서 은행들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한편, 새 미래에 맞설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할 막중한 의무를 안게 됐다. 2023년을 새로 맞이할 은행장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DGB금융지주 창립 이래 최연소 은행장. 시중은행 최연소 은행장. 황병우 2023-01-24 17:30 황병우 대구은행장의 즐거운 도전 "즐기면서 일하는 조직 만들겠다" "즐기면서 일하는 조직을 만들겠다." 황병우 14대 DGB대구은행장은 2011년 DGB금융그룹 출범 이후 최연소 은행장이다. 최연소 타이틀이 영광이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황 행장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아래서 DGB대구은행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 행장은 최연소 은행장으로 권위주의를 탈피한 소통 경영을 강조했다. 취임 첫 날 취임식 생략을 통해 절약한 행사 비용을 기부하는 등 실리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황 행장은 DGB금융과 대구은행에 25년 2023-01-24 17:30 '취임 2년차' 이재근 KB국민은행장 "본원적 경쟁력 회복에 집중" ‘대위기의 시대’다. 그간 우리가 익숙했던 경영 여건이 뒤흔들린 상황에서 은행들은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한편, 새 미래에 맞설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할 막중한 의무를 안게 됐다. 2023년을 새로 맞이 할 은행장들의 각오를 들어봤다. "결코 쉽지 않았던 지난 1년이었다. 그간 KB국민은행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또 지난 1년 동안 최선을 다해 뛰어준 임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 취임 1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가장 먼저 고객과 임직원을 언급했다. 통상적인 인삿말처럼 2023-01-19 18:00 [ ‘보릿고개’ 2금융권 긴급설문 ] '예산 최대 15% 삭감' 2금융권, 올해 보릿고개... 리스크는 "고금리" 복합위기에 올 실적 악화 전망 카드사, 한도 줄이고 혜택 축소 저축은행, '규제완화' 한 목소리 올해 2금융권인 카드사와 저축은행의 실적 보릿고개가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이어졌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당장 1분기부터 실적 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금리 인상으로 조달금리가 크게 오르는 등 영업 환경이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10일 본지가 신한, KB국민, 우리, 롯데, 삼성, 현대카드 등 6개 전업 카드사와 SBI, OK, 웰컴저축은행 등 대형 저축은행 3사를 설문조사 한 결과 올해 가장 2023-01-10 18:00 "코로나보다 무서운 고금리"… 카드사들 '리스크 관리' 주력 조달비용 상승으로 수익성 하락 고물가에 소비심리도 크게 위축 "공격적 영업 대신 돈 되는 사업" "고객님의 한도가 축소됐습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일부 카드사에서 고객 한도를 대폭 줄이고 있다. 통상 카드사들은 약관에 따라 정기적으로 한도를 조정한다. 하지만 이렇게 대규모 고객을 대상으로 큰 폭으로 한도 조정을 단행한 것은 이례적이다. 계속되는 금리 상승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자 마지못해 내린 결정이다. 여기에 카드 혜택까지 축소하면서 '디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비용절감, 무리한 영업 대신 리스크 관리에 총력 10일 이투데이 2023-01-10 18:00 저축은행, 고금리에 저신용자 막다른길..."법정최고금리·대출 총량규제 폐지" "고금리, 경기 침체기와 같은 최근 상황에서는 비용 효율화에 기여하는 정책이 절실하다." 10일 이투데이 설문조사 결과 저축은행들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법정최고금리 인상과 대출총량규제 폐지를 꼽았다. 설문에서 저축은행들은 "올해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투자수요 감소, 부동산경기 저하에 따른 주택대출 수요 부진, 금리상승 국면에서 차주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여신성장세 역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복합위기의 경제 상황에서 영업정상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SBI저축은행은 "현재 금융시장 2023-01-10 18:00 [ 지방벤처 소멸위기 ] 지역엔젤허브펀드 100억 중 20% 투자…“거주ㆍ교육 등 인프라 조성이 먼저” 정부가 지방 벤처기업의 소멸화를 막기 위해 지방전용펀드를 조성하는 등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일부 펀드의 투자규모는 20% 수준에 그쳐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벤처기업 육성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한다. 벤처를 키울 대규모 자금을 쏟아붓기보다 인재를 지방으로 끌어들여 벤처 싹을 틔울 수 있게 거주 및 교육 인프라를 조성하는 거시적 관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 호남과 충청권에 구축된 '지역 엔젤허브'가 '지역 엔젤투자허브펀드'(이하 2023-01-10 06:00 고꾸라진 ‘제2벤처붐’ 지방 생태계 먼저 흔들었다 1년새 부산·울산·경남의 벤처 수 16% 감소…업계 “펀드 외 인프라 조성을”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금리, 모태펀드 축소 등 겹악재로 ‘제2벤처붐’이 꺾이자 창업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업력 3년 미만의 초기창업 기업의 비율은 전체 벤처기업 중 26.3%를 조사됐다. 2017년 31.3%였던 초기창업 기업 비율은 내리 감소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문제는 지역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창업이 줄어드는 가운데 초기창업 기업 10곳 중 7곳은 수도권에 소재지를 뒀다. 초기창 2023-01-10 06:00 “창업 안 하는데 투자 뭔 소용”…수도권 편중에 악순환 비수도권 소재비율 30% 못 미쳐…수도권 선호도 높아 수도권 벤처투자 77%·연구개발 70%…사라지는 지방 기업 수 서울의 2배 # 울산에서 대학 동기 3명과 스타트업 창업을 결심한 A 씨(27)는 대학 내 창업지원센터에서 나와 수도권으로 이동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그는 인천 송도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등 수도권에 위치한 공유오피스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 대구에서 벤처캐피털(VC) 운영하는 B 대표는 대구 지역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규모는 전체 투자 비중에서 작은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B 대표는 수도권에 본사를 둔 몸집 있 2023-01-10 06:00 [ 새해도 IPO 한파 ] ②IPO 적정 공모가 산정, 수요예측 기간 늘리면 끝?…실효성 도마 위 기업공개(IPO) 시장의 침체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IPO 제도 개선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내실 있는 수요예측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 기간 연장 등의 방안을 내놨지만, 정작 업계에서는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상장한 기업 73개사 중 현재 주가(6일 종가 기준)가 공모가를 밑돌고 있는 곳은 총 48개로 나타났다. 10곳 중 6곳 이상은 공모가가 고평가된 상태라는 의미다. 나머지 25개사는 공모가 대비 2023-01-09 08:21 ①상장 철회 행진이 남기고 간 ‘두려움’…기업·주관사·투자자 모두 ‘덜덜’ 현대삼호중공업·컬리·케이뱅크까지 상장 철회 기업공모 절차 진행 중인 기업, IPO 부담↑ 상장 주관사도 ‘IPO 한파’ 우려해 연초부터 주요 기업들이 상장을 줄줄이 철회하면서 기업공개(IPO) 시장 한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잇단 상장 철회 소식에 당장 공모 절차를 마무리 지으려던 기업들이 영향을 받아 상장 철회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서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가장 먼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업은 골프존카운티다. 같은 날(지난해 8월 22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던 컬리가 상장을 철회해 상장에 대한 2023-01-08 15:03 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 많이 본 뉴스 01 일본-스웨덴 1-1 무승부…한국 32강행 빨간불 [북중미 월드컵] 02 한국, 3위팀 중 순위는…치열한 32강행 경쟁 [북중미 월드컵] 03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04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05 주말에 갈리는 한국의 운명…27일 32강 진출 확정할까 [북중미 월드컵] 06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다섯번째 07 속보 5대 은행, 5월 예대금리차 평균 1.39%p 유지 08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09 단독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제안한 '물가상승 유예' 계약서엔 빠졌다 10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삼전ㆍSK하닉 9%↓ 최신 영상 부동산 과세 정상화 예고 "보유세 증세 만병통치약?" 세금 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I 집땅지성 I 김인만, 정보현 위원 마켓 최신 뉴스 '업무상 질병' SK하이닉스 직원 요양 중 사망…고용부 중대재해 여부 조사 [채권마감] 커브스팁, 초장기 금리차 정상화 가속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스피 폭락 속 '호남 반도체·전력난 호재' 11개 종목 상한가...광주신세계·금호건설 등 [오늘의 주요공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ㆍHD현대중공업 등 “다음 AI 수혜처는 로봇”…현대차·국내 공급망 기업 '아틀라스' 독주 예고 [장외시황] 현대카드, 2.17% 상승 ‘목표가 2배’ 장밋빛 전망 무색...조선 3사, '존스법 악재'에 와르르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환율마감] 당국개입+네고물량…원·달러 급락 ‘5거래일만 하락’ 속보 코스피 519.09p(5.81%) 내린 8411.21(마감) 뉴스발전소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예상…명동은 문열고 냉방 풀가동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한국콜마, 5%대 강세⋯선케어 호조ㆍ美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투자 관측에 장 초반 4%대 강세 SK스퀘어, SK하이닉스 하락에 7% 급락 금호건설, 호남 삼전ㆍSK하닉 공장 기대에 장 초반 24%대 강세 5000억원 규모 유증…LIG D&A, 장 초반 약세 무너지는 유럽 안보 협력체, ‘종전’ 맞는 중동…글로벌 안보 공백에 K-방산 몸값↑ 코스피 질주 속 종목별 희비…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두산테스나, AIㆍ북미 고객사 확보…종합 테스트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개선” "조정 와도 매수 기회"…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1만2000으로 또 올렸다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오늘의 상승종목 06.2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전기 195 2.금호건설 1,530 3.광주신세계 12,200 4.금호건설우 4,600 5.디와이에이 203 1.티이엠씨씨엔에스 1,500 2.삼기 423 3.남화산업 1,130 4.남화토건 1,540 5.앱튼 296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0,059,000 -2.85% 이더리움 2,338,000 -5.65% 비트코인 캐시 293,700 -0.58% 리플 1,552 -4.55% 솔라나 104,700 +1.36% 에이다 217 -3.13% 트론 488 -1.61% 스텔라루멘 262 -5.76% 비트코인에스브이 16,480 -0.06% 체인링크 10,860 -3.64% 샌드박스 69.78 -7.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