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골프 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시즌 기간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쉘위골프'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쉘위골프는 미스 수프라 내셔널 한국대표이자 SNS 인플루언서 이은비와 미스코리아 정두란, 프로 골퍼 전지선·최은진이 출연해 실제 필드에서 골프 레슨을 진행한다. 이제 막 골프를
다음 달 1일 4세대 통신(LTE)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수십 배 빠른 5G 통신 시대가 열린다. B2B 고객을 대상으로 먼저 서비스가 시작되고 내년 3월쯤이면 일반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5G 통신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5G, 얼마나 빨라지나= 5G는 LTE(4G)에 이어 상용화 예정인 차세대 통신 기술이다. 5G와 4G를 구분하는 가장
LG유플러스가 '1020' 고객 잡기에 나선다. 10, 20대가 즐기는 문화 콘텐츠에 5G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1020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 U+프로야구, U+골프에 이어 10대를 겨냥한 신규콘텐츠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5G 실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18일 서울 용산 사옥
LG유플러스는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를 6월 한달 동안 SK텔레콤, KT 고객에게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 KT 고객은 이달부터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U+골프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오는 30일까지 U+골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U+골프 체험용 앱을 별도로 제
LG유플러스가 'U+프로야구'에 이어 'U+골프'도 경쟁사에 개방한다. 자사 전용 콘텐츠를 개방해 SK텔레콤과 KT 가입자를 자연스럽게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2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고객은 다음 달 1일부터 구글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체험용 U+골프 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LG유플러스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고가 가입자를 확보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의도가 깔려있다.
LG유플러스 자사 최고가 요금제인 '속도·용량 걱정없는 데이터 요금제'에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넷플릭스 콘텐츠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6월 말까지 두달 간 진행한다.
이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U+프로야구’에 이어 ‘ U+ 골프’ 를 내놓고 수익성 강화와 가입자 유치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지난 2월 출시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월 8만8000원) 가입자를 위한 혜택을 확대하는 동시에 양질의 가입자(고가요금제 가입자) 비율을 높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LG유플러스는 19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