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Celltrion)의 고수익 신규 제품군이 EU5 국가뿐 아니라 유럽 중소 국가에서도 잇따라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측이 2일 밝혔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덴마크 등 국가의 주요 의약품 구매 입찰에서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는 노르웨이에서 국가입찰에 낙찰되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FGFR2 저해제 ‘리픽투(Lyrfigtu, lirafugratini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제약 및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항암신약의 허가신청서(NDA)를 미국 FDA에 직접 제출해 허가받은 첫 사례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엘레바는 지난 23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FGFR2 저해제 ‘리픽투(Lyrfigtu, lirafugratini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허가를 받았다. 이는 국내 제약 및 바이오기업이 글로벌 항암신약의 허가신청서(NDA)를 미국 FDA에 직접 제출해 허가받은 첫 사례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엘레바는 지난 23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HLB가 개발한 섬유아세포성장인자수용체2(FGFR2)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제품명 리픽투·LYRFIGTU)에 대한 품목허가를 승인했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는 23일(현지시각) FDA로부터 리픽투를 FGFR2 융합 또는 재배열이 있는 담관암(CCA) 환자의 2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리픽투 신
루닛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HER2 양성 담도암 연구 결과가 의학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담도암은 표준치료를 받아도 기대수명이 1년 남짓일 만큼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다. 특히 전체 담도암 환자의 약 15%를 차지하는 HER2 양성 환자는 HER2 음성 환자보다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호흡기학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Congress, ERS 2026)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옴리클로(Omlyclo)’의 초기 성과를 유럽 주요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옴리클로
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CARES-310 글로벌 간암 임상3상의 연령별 사후분석 결과를 오는 3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벨기에에서 개최되는 국제간암학회(ILCA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기업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연령에 관계없이 일관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 젊은 간암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서 폭넓은 연령대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절제불가능 간세포암(u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
셀트리온(Celltrion)이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옴리클로(Omlyclo)’ 300mg을 유럽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유럽내 정식승인받은 첫 졸레어 바이오시밀러로,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유럽에 옴리클로 75mg, 150mg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셀트리온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300㎎을 유럽에 출시하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유럽에 옴리클로(75㎎·150㎎)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 중순부터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 300㎎을 신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옴리클로 300㎎ 출시는 환자의 투약 편
셀트리온제약(Celltrion Pharm)은 올해 2분기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4% 증가해 분기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12.6%를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케미컬사업부문에서 6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력제품인 간장용제 ‘고덱
셀트리온제약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4%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8%p 상승한 12.6%를 기록했다. 케미컬 의약품의 안정적인 판매 실적과 바이오시밀러
컴패스 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가 오는 10월 유럽 임상종양학회(ESMO 2026)에서 DLL4xVEGF-A 이중항체 ‘토베시미그(tovecimig, ABL001)’의 임상2/3상 세부 데이터를 공개한다.
컴패스가 담도암 치료제로 올해말 토베시미그의 허가신청서 제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임상 데이터를 통해 허가가능성을 엿
HLB가 최근 간암 신약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보완요구서한(CRL) 수령으로 허가 일정이 지연됐지만 하반기에는 담관암과 각막질환, 세포치료제 등 다른 파이프라인의 주요 일정이 이어진다. 간암 신약 외에도 여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만큼 하반기 성과가 HLB의 성장 동력을 평가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HLB에 따르면 올해 9월 담관암
GC녹십자(GC Biopharma)은 한국백신(Korea Vaccine)과 지난 9일 백신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위탁생산(CMO)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백신 본사에서 열렸다.
GC녹십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독감백신 '지씨플루(GCFLU
큐로셀(Curocell)의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서며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 및 매출 가시화에 청신호를 켰다.
림카토는 지난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하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 심의 결과,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됐다.
셀트리온제약(Celltrion Pharm)은 충청북도 지역 내에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생산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약 2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중장기 투자전략을 통해 오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PFS 신규 생산시설 구축(1단계)을 추진한다. 또한 2032년 이
셀트리온제약이 글로벌 사전충전형주사제(PFS)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권에 2조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셀트리온은 충청북도에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유영호 셀트리온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