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보안 업계가 최장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에스원·ADT캡스·KT텔레캅 등 무인보안 3사는 설 연휴 기간 고객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음달 6일까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삼성에스원은 집과 사무실을 비운 고객들에게 순찰 후 문
무인보안업계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보안’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경보가 울리면 차를 타고 달려가는 일반 경비서비스 업체들이 IT와 보안서비스를 결합한 첨단 보안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것.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에스원을 비롯해 ADT캡스, KT텔레캅 등 보안업체들이 첨단 IT와 보안서비스를 접목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연매출 3000억원 규모의 KT 자회사 케이티스(KTIS)가 유가증권 상장을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 허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동안 114번호안내 서비스를 기반으로 KT그룹 계열사의 고객상담 업무를 위탁 운영 중인 케이티스는 2010년 KT텔레캅 등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오는 2011년부터 KT금호렌
지문인식 전문 기업 니트젠앤컴퍼니는 지문인식 근태, 식수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딜러들을 대상으로 솔루션 소개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기존 지문인식 단말기 및 사용자 관리나 모니터링을 수행하던 서버 솔루션에 근태관리 및 식수관리 기능을 통합해 개발된 단일 패키지 솔루션이다.
지금까지는 관리 프로그램과
지문인식 전문 기업 니트젠앤컴퍼니는 KT텔레캅과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니트젠앤컴퍼니는 지난 1년여 동안 KT텔레캅의 방범 시스템과 연동하는 지문인식 단말기를 개발한 결과 KT텔레캅의 엄격한 성능ㆍ기능ㆍ품질을 만족하는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텔레캅은 지문인식 단말기를 선정하기 위해 성능과
KT가 통합 1주년을 맞아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사용처를 대폭 늘린 신개념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T는 기존 쇼 멤버십, 쇼 마일리지, 쇼 포인트, 쇼킹 제휴팩, KT포인트 등을 아우르는 유무선 통합 고객 혜택 프로그램 ‘올레 KT 클럽(olleh kt club)’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레 KT 클럽은 고객의 쇼(SHOW)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콘퍼런스가 10일 서울 반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다.
국내외의 서비스 연구·개발(R&D)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에서는 세계적 디자인 기업 IDEO의 공동창업자인 빌 모그리지와 하와이대 스티브 바고 교수가 각각 서비스 디자인과 서비스 지배논리를
KT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내달 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지난 2006년 KT 그룹 계열사 내 임직원들로 창단된 KT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07년 '화음, 배움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첫 연주회를 가진 이후 일년 만에 '두번째 걸음, 도약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국내 모터스포츠를 평정한 황진우 선수가 국내 최초로 전문 선수와 오피셜, 미케닉 등을 양성하는 모터스포츠 아카데미를 설립한다.
황진우선수는 2005년과 2006년 국내 GT 1클래스 최연소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는 베테랑 드라이버. 카트에서부터 포뮬러, 르노, 창원F3 출전까지 수년간 발보린 레이싱팀 소속으로 활동해 왔으며, 2004년부터 도요타 렉서
이동통신장비 및 와이브로 업체인 프리네트웍스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보통주 314만 9600주, 총 1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을 결정했다.
제3자 배정자는 프리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장학순 대표이사로, 이번 유상증자로 취득하게 되는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를 걸게 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할인율 없이 1주당 635원이며, 납입일은 5일 상장
정보통신부는 30일 보안 로봇 시범서비스 시연 행사를 개최하고 '네트워크 로봇 시범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네트워크 로봇 시범사업은 연구개발 성과를 실제 환경에 적용하면서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2차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KT, 이디, 디유로봇,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등 4개 컨소시엄이
프리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장학순 대표이사가 12일 특수 관계인과 함께 장내 매수로 회사 지분을 약 28만주(3.74%) 추가 매입했다.
이로써 특수 관계인을 포함한 우호주주 지분율은 26.42%로 높아졌다. 장학순 대표는 올해 초 프리네트웍스의 경영권을 인수 후 지분율이 낮아 회사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왔으며, 이번 추가 매입으로 지분율 7.36%에서
이동통신장비 및 와이브로 업체인 프리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장학순 대표이사가 특수관계인과 함께 장내 매수로 회사 지분을 약 28만주(3.74%) 추가 매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우호주주 지분율은 26.42%로 높아졌다. 장학순 대표는 올해 초 프리네트웍스의 경영권을 인수한 후 지분율이 낮아 회사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왔으며, 이
정보통신부는 올해 u-로봇(URC) 시범서비스 사업자로 KT, 이디, 디유로봇,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등 4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이달 말부터 시범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안내ㆍ홍보 분야의 과제에 선정된 KT 컨소시엄은 대전시, 충청북도, 성남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부산벡스코를 대상으로 기관별 특화된 안내ㆍ홍보형 서비스를
이동통신장비 및 와이브로 업체인 프리네트웍스의 장학순 대표가 지난 달 30일 장내에서 2% 지분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취득한 2%의 지분은 15만80주로 한 주당 3445원에 총 5억원 규모에 해당한다. 이로써 장학순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5.36% 에서 7.36%로 올랐다.
장학순 대표는 "지난 2월 프리네트웍스의 경
이동통신장비 및 보안장비 업체 프리네트웍스는 31일 KTF의 WCDMA 서비스에 적용되는 디지털 광중계기 장비에 대한 첫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UHR((Urban Hybrid Repeater, 도심형중계기)의 경우 지난 5월 첫 공급 이후 두 번째이며, ICS(Interference Cancellation System, 간섭
쌍용정보통신은 올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48.4% 증가한 1002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 등 꾸준한 경영환경 개선과 NI-텔레콤-방송 등 경쟁우위를 갖춘 컨버전스 사업부문 및 특화사업 부문에 회사의 핵심 역량을 집중한 결과가 서서히 효과를 드러냈기 때문이라
쌍용정보통신은 KT텔레캅이 추진하는 ‘관제시스템 통합 및 개선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운영중인 5개의 관제센터를 수도권 제1관제와 지역을 통합한 제2 관제센터로 운영하고 기존 관제시스템 기능 개선을 통해 효율성, 안정성, 확장성 등이 고려된 미래지향적인 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