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스몰딜’ 합의에 성공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면서 15일 전문가들은 외국인 투자자가 주목하는 종목에 마찬가지로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또 한 발 앞서 내년 실적 모멘텀을 노린 투자도 가능하다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및 종목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동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미국과
내년부터 상장상사들의 실적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현대차증권은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이창환 연구원은 15일 “3분기 실적 시즌이 막 시작한 현재까지 분위기는 상당히 좋은데 실적이 양호한 기업들은 선제적으로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적 시즌이 중후반부를 지나는 10월 말 이후가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
영인프런티어가 최근 면역항암제 개발 네트워크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성 영인프런티어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면역항암제 기업의 인수와 투자, 세계 최고의 연구자들과의 연구개발(R&D) 사업교류를 통해 ‘면역항암제 어벤져스’를 구축해 2020년 실적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를 14일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DNA백신 분야의 글로벌
대신증권은 18일 노바렉스에 대해 기존 공장 캐파 증설 효과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2만8000원, 투자 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한경래ㆍ이새롬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0년 하반기 오송 공장 증설로 추가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번 증설로 공장 생산 능력은 기존 1500억 원에서 2000억 원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
엠에스오토텍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핫스템핑 기반 차체부품 전문업체관전 포인트 1: 지배구조 개편 효과 지속관전 포인트 2: 전기차 모멘텀에 거는 기대한국투자 윤철환
이수페타시스긴 새벽이 지나고 동이 트고 있다! 본업 5G 수혜 + 자회사 적자축소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통신장비 내 MLB 부품 글로벌 2위 회사2H
케이프투자증권은 6일 원익QnC에 대해 상반기 메모리 업황 둔화 영향과 자회사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상반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성순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익QnC는 쿼츠(석영) 및 세라믹 제품 제조업체로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
삼성증권은 5일 메디톡스에 대해 연내 중국 허가를 받으면 주가에 반영된 리스크가 해소될 뿐만 아니라 실적도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54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슬 삼성증권 연구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강화된 중국 정부의 보따리상 규제로 지난 4분기부터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 수출은 역신장했다”며 “오는 하반기 싱가포르, 대만 등 수출
하나금융투자는 힘스에 대해 OLED 투자 증가 사이클에 따른 수혜를 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공시된 삼성디스플레이 장비 수주는 모바일 OLED 라인향 검사장비 교체 수요인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에서 기대하는 QD-OLED 관련 발주는 아니지만 하반기 삼성디스플레이 대형
에치에프알주가 하락은 추가 매수의 기회. 중계기 시장, 이제 시작이다8/27 주가 하락은 추가 매수의 기회하반기 실적 우려? NO!하나금투 이정기 외 2투자의견:매수/목표주가:3만5000원
휠라코리아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는 주가에 긍정적휠라코리아의 전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2019년 반기 FILA 중국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휠라코리아2QRe: 무난했던 미국OP 1,44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국내/홍콩 호조, 무난했던 미국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 유지하나금투 허제나
실리콘웍스2020년 실적 기준 PER 6배2Q19 Review : 모바일 OLED 수요 부진 및 인건비 상승LG디스플레이 TV 및 모바일 OLED 패널 출하 증가 수혜2020년 실적 기준 PER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가 연이은 스캔들로 경쟁력을 잃고 있다.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회복 가능성을 점치던 증권사들마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YG엔터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 모습이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4만3000원→2만8000원), KTB투자증권(3만8000원→2만6000원), 유진투자증권(4만2000
하이투자증권은 23일 한국카본에 대해 2020년 실적이 두 배 성장으로 가팔라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 원에서 1만1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이투자증권 최광식 연구원은 “한국카본이 1분기 보냉재 납품이 많지 않았음에도 영업이익률이 5.5%로 전년 동기의 -1.6%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18년 연간의 2.7%보다도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원익IPS에 대해 핵심 장비 업체로서의 역할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원익IPS는 반도체 장비 업체 중 2018년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7위, 국내 업체 중에서는 비상장사인 세메스에 이은 2위”라며 “삼성전자 및 삼성
하나금융투자는 14일 AP시스템에 대해 2020년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현수 연구원은 “AP시스템 1분기 실적은 매출 872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며 “BOE 수주 물량 중 면양 B11-3 라인 장비 인도가 한 달 늦춰지며 매출 인식이 지연
유진투자증권은 1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하반기 및 2020년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7만9000원에서 9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2분기에도 DRAM, NAND 평균판매단가는 두 자릿수 하락이 불가피해 보여 DRAM 이익은 줄고 NAND 적자는 확대될 전망”이라며 “그
유진투자증권은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당해 연도의 이익 레벨보다 다음 해 이익 방향성이 주가를 좌우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이승우 연구원은 “지난해 삼성전자 주가를 지배했던 것은 2018년의 이익 레벨이 아니라 2019년 이익의 방향성이었다”며 “그와 반대로 2019년 주가의 중요한 변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