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간절기 아우터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소비가 늘고 있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라이트 멜란 구스 재킷’과 ‘네오 히트 패딩 재킷’을 출시했다.
라이트 멜란 구스 재킷은 자체개발 소재를 활용해 방풍 기능을 지닌 동시에 가벼운 무게감을 강조한다. 새털처럼 가벼운 시베리안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얇은 두께
레드페이스가 올해 F/W 신상품으로 출시하는 ‘히트 패딩 시리즈’는 햇볕을 받으면 따뜻해지는 ‘쏠라볼(Solar Ball)’을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쏠라볼 기술은 특수 케미컬이 햇빛을 받으면 진동과 충돌에 의해 수초 안에 10도 이상 온도가 상승하는 인체무해 친환경기술이다. 특히 히트 패딩 시리즈는 기존 다운재킷과 다르게 물세탁과 드라이클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2015년 F/W 신상품으로 가을철 산행에 알맞는 히트 패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햇빛이 비치면 따뜻해지는 ‘쏠라볼(Solar Ball)’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쏠라볼은 햇빛이 비치면 진동에 의해 10도 이상 온도를 상승시키는 친환경기술이다.
소재로는 가을 산행의 필수조건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