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에서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 다만 서울시는 5∼8월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과태료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시는 금연구역 시행 시기에 맞춰 지하철 출
◆ 임금피크제 미도입 공공기관 임금인상률 절반 깎는다
올해 안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는 공공기관의 내년 임금인상률 삭감폭이 50%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예컨대 내년 공공기관 연봉 인상률이 공무원과 같은 3.0%로 결정되면 임금피크제 미도입 기관의 인상률은 1.5%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이폰 6S, 6S플러스' 공개…25일 미국서 시판
애플
서울 한강공원에서 이르면 10월부터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금연구역이 지정된 후 흡연 사실이 적발되면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28일 한강공원 12곳을 금연구역으로 운영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가 관리하는 한강공원 12곳 중에서는 선유도공원만 유일하게 금연구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유도공원은 '
서울시내 25곳에 흡연 부스가 설치됐지만, 그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가 되지 않아 환기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곳이 태반이었으며, 많은 흡연자가 부스 바깥에서 담배를 피워 근처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의 10배에 달하는 곳도 있었다. 온라인상에는 “담뱃값 올려서 세금 더 거뒀으면 흡연 부스 제대로 관리해라”, “담배 피워도 연기 맡기는 싫죠
“여러 식물 중에 사용함에 이롭고 사람에게 유익한 것으로는 남령초(현재의 담배)만한 것이 없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홍재전서’에 남긴 글귀다. 애연가였던 정조도 오늘을 살았다면 건물 뒤에서 눈치를 보며 담배를 피웠을는지도 모른다.
전 세계적으로 금연이 화두다. 세계보건기구는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하고 금연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새해가 밝자마자 온라인 게임 팬들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검은사막, 엘로아 등 대작 게임이 연달아 출시된 데 이어, 때마침 엔비디아가 새 외장형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 960'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지포스 900 시리즈로 외장형 그래픽카드 업계를 휘어잡은 업체로, 이번에도 마니아층의 기대 속에 새 제품을 출시했다.
내년 1월부터 국민건강증진법 시행에 따라 카페 '흡연좌석'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당구장 술집, PC방 등에서도 흡연이 원척적으로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 혹은 술집, PC방 창업을 준비 중이던 사람들에게는 분명 좋지만은 않은 소식이다. 실제로 소규모 생계형 음식점이나 카페의 경우, 지난 7월부터 시행된 금연법으로 인해 대
○…청년층에 직장인보다 나은 백수라는 의미의 ‘갓수족’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들은 취업을 포기하고 적당히 용돈을 받으며 생활한다는데. 네티즌들은 “직장생활 해보니 갓수족이 정말 부럽다”, “집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일 안 해도 되지. 집 잘사는 애들은 일 안하고 장사하거나 부모 가업 이어받던데. 부럽긴 하더라”, “집에 돈이 많은 백수야 갓수 하겠지
○…‘문 열고 냉방 단속’에 이어 이번엔 ‘문 열고 난방 단속’이 시작됐다. 판매자들은 “가뜩이나 안 팔리는데…”라며 여전히 문을 활짝 열고 놓고 영업을 하고 있다. 사업자들은 ‘눈만 피하면 그때뿐’이라며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네티즌들은 “문 열어놓는 게 잘 팔린다 생각하면 매장 밖에서 팔지 왜 안에서 파나. 노점으로 나와라”, “정직
○…지난 5년간 공중전화 운영 손실이 1701억원으로 집계됐다. 네티즌들은 “재난 등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무선 통신망은 붕괴된다. 일본 대지진 때 사람들이 공중전화에 1시간씩 줄을 서서 가족들에게 전화하던데. 이득 없다고 공공의료원도 없애더니 이젠 공중전화까지…. 이러다 돈 못 버는 인간은 죽이겠다?”, “당장 불 안 났다고 소화기 버릴 순 없죠”, “공
PC방 전면 금연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찬반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일부터 그간 흡연석과 금연석을 구분해 운영하던 PC방을 전면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고 흡연실 내 흡연만 허용하고 있다. 계도기간을 마련했지만 계도기간 중에도 흡연시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PC방에서 크고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서울 시내의 한 PC방 업주
PC방 전면 금연에 전전긍긍하던 PC방 업계가 한숨 돌렸다. 정부가 PC방 전면 금연을 오는 8일부터 시행하지만 올해 12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뒀기 때문이다.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청소년이 주요 고객인 PC방을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오는 8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12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둬 단속에 걸리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