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레저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김선우(사진) 회장은 최근 (주)쉼터파크골프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취임하면서 밝힌 소감이다.
김 회장은 "쉼터파크골프는 국내 최초의 민간 공공프랜차이즈로서 시니어 레저문화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복지증진에 앞장서겠다" 강조했다.
특
2004년 4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KTX가 11월 17일, 운행 21년 7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2억 명을 넘어섰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KTX 누적 운행 거리는 7억1584만㎞이며 이용객이 이동한 거리는 총 2970억㎞로 국민 1인당 5807㎞에 달한다. 지난해 10월 19일 11억 명 달성 이후 불과 13개월 만에 12억 명을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해…반성 없어"2390만 원 추징·상품권 몰수 요청도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사건은 특검팀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처음으로 구형 의견을 밝힌 사례로, 1심 선고는 12월 15일 내려질 예정이다.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
신한투자증권은 제주 지역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 Premier 제주금융센터’를 전면 리노베이션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노베이션은 2006년 8월 센터 개설 이후 약 19년 만에 이뤄진 대대적인 재정비로, 지역 내 개인 및 기업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자산관리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 Premier 제
14일인 금요일에는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를 중심으로 영하권 체감이 이어지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며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또 충청권·전라권과 경북·경남 내륙에는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다. 일부 지역은 살얼음이 우
이번 주말 포근한 가을 날씨를 보인 뒤 일요일 늦은 오후부터 비와 함께 겨울이 찾아오겠다. 다음 주 초에는 11월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예고돼 옷차림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5일까지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하지만 16일 늦은 오후부터 날씨가 급변한
IBK기업은행은 12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불경기와 인력난으로 인한 경영 애로사항과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 제조
정부 주문에 5대 금융 생산적·포용금융 계획 확정AI·첨단산업·지역균형 투자로 산업금융 전환 가속화대출 급증·연체율 상승 속 건전성 관리 ‘빨간불’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전환 기조에 따라 국내 금융권이 경쟁적으로 대규모 지원 계획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생산적 금융 경쟁’이 시작됐다. 하나·우리·NH농협에 이어 9일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잇따라 110조원
이재명 이자장사 지적 109일 만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계획 발표대출 중심→핵심 산업 투자·포용 금융국민성장펀드에 각 10조…총 50조 투자
5대 금융지주가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새 성장의 축으로 삼고, 2030년까지 총 508조 원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정부의 금융정책 기조에 맞춰 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혁신 산업 투자와 민
KB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11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추진하며 국가 전략산업 육성과 서민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과 조달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어갈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9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9월 출범한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세부 추진
국민의힘은 6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매년 200억 달러를 집행하겠다는 건 환율 불안과 외환위기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라며 “정부가 ‘해외 자산 수익으로 충당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요 은행 외화 운용수익을 포함해도 재원이 불투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정부는 한미
생산적 금융 93조, 포용 금융 15조 투입세분화된 3개 분과 중심의 실행 체계 구축 회장 직속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신설 등
NH농협금융이 5년간 생산적ㆍ포용 금융에 108조 원을 투입한다.
농협금융은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조직 킥오프(Kick-off)를 개최하고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한경협, 수도권 베이비부머 지역취업 및 귀촌의향 조사수도권 베이비부머 73%, 지역취업 시 귀촌 희망귀촌희망 이유 ‘건강한 생활’…우려 요인 ‘생활 인프라 부족’ 응답 많아베이비부머 귀촌 활성화하려면…안정적 주거시설 제공해야
#서울에서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한 1966년생 A 씨는 은퇴를 앞두고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주 3일만 일하는 파트타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광주 빛고을창업스테이션에서 ‘호남권 웰컴 투 팁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의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창업지원 체계다.
지금까지 3700여 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해 17조 원 이상의 후속투자를 유
SSG닷컴은 ‘바로퀵’ 서비스 거점을 36곳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9월 이마트 19개점을 시작으로 연내 60개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바로퀵 서비스는 이마트 매장 중심으로 반경 3km 이내에서 배달대행사의 이륜차로 도착지까지 1시간 내외로 배송이 이뤄지며, 최소 주문 금액은 2만 원으로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된다. SSG닷컴 이마트몰 앱 메인
김해~밀양 고속도로 신설과 호남고속도로지선(서대전~회덕) 확장 사업이 31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 여자만 국가해양 생태공원 조성 등 9개 사업은 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임기근 2차관 주재로 2025년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예타 조사 결과, 대상사업 선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
컬리는 31일부터 새벽배송 서비스인 '샛별배송' 권역을 전주와 완주, 익산까지 확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컬리가 전북지역에 샛별배송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컬리를 이용하는 전주·완주·익산 지역 고객들은 익일 배송되는 하루 배송 서비스만 받을 수 있었다.
이번 권역 확장으로 앞으로는 밤 11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아침 8시 전에 상
컬리는 이달 31일부터 샛별배송 권역을 전주와 완주, 익산까지 확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컬리가 전라북도 지역에 샛별배송을 서비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전주와 완주, 익산 지역 고객들은 익일 배송되는 하루배송 서비스만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샛별배송 권역 확대로 앞으로는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8시 전에 상품을 받을 수 있게
하나금융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은 27일 광주 광산구와 함께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한 끼를 채우는 행복 담:다’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금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 기반을 구축한 사례로, 광산구가 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이 조리시설을 설치해 완성됐다.
새로 문을
두산건설은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2공구)'와 '154kV 남춘천-춘천 전력구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는 울산시 최대 규모의 도로 사업 중 하나다. 전체 4개 공구 중 1·3·4공구가 이미 착공한 상태에서 두산건설이 24일 2공구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2공구의 총 공사금액은 1019억 원이며 이중 두산건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