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쉼터파크골프회장, "사회적 책임 다할 터"

입력 2025-11-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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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파크골프는 최근 이사회에서 김선우 전 복지TV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사진제공=쉼터파크골프)
▲쉼터파크골프는 최근 이사회에서 김선우 전 복지TV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사진제공=쉼터파크골프)

"단순한 레저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김선우(사진) 회장은 최근 (주)쉼터파크골프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취임하면서 밝힌 소감이다.

김 회장은 "쉼터파크골프는 국내 최초의 민간 공공프랜차이즈로서 시니어 레저문화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복지증진에 앞장서겠다" 강조했다.

특히 그는 "쉼터파크골프는 '민간이 주도하는 공공형 프랜차이즈'를 지향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니어 세대를 위한 레저와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쉼터파크골프 아카데미'는 전국 노인복지시설과 협력해 파크골프 지도자 양성, 실버레저교육, 공익형 일자리 연계 등 시니어 맞춤형 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과 더불어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실현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쉼터파크골프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자부했다.

더 나아가 "매월 정기적으로 각 지역복지센터를 찾아 '찾아가는 효(孝) 콘서트'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나눔의 시간도 선사하고 있다"고 견손하게 표현했다.

김 회장은 "오는 11월 7일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발대식'을 열어 연탄 기부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많은 관심과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부탁했다.

김선우 회장은 전남도 영광군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복지TV 사장과 시사위크 사장을 역임했다.

이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고문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 자문위원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도 역임했다.

게다가 △대한노인회 중앙회 정책위원 △대한민국헌정회 미래전략특별위원회 복지자문위원 △재)가짜뉴스 퇴치국민운동본부 회장도 거쳤다.

김 회장은 △GTR 연예인 파크골프단 상임고문 △월간 호남제일문 상임고문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서로는 복지 지침서 '내 손을 잡아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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