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양효진이 결혼한다.
13일 현대건설배구단 측은 “양효진이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양효진의 예비신랑은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4년간 교제하다가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양효진은 구단을 통해 “주위에서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배려심 많고 이해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최근 용인시 마북리 현대건설 체육관에서 연고지인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 아동 32명을 초대해 사랑의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지난해부터 ‘꿈을 키우는 집’과 사랑의 결연을 맺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지난 시즌 수원 홈경기에 아이들을 초대해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재건축에 필요한 자금을 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사랑의 스파이크’를 날렸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지난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아동복지시설인 ‘꿈을 키우는 집’ 아동들을 초청해 현대건설 임직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미니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배구단은 이날 ‘꿈을 키우는 집’과 사랑의 결연을 맺었다. 지난해 자선바자회로 모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의 ‘얼짱 통역사’인 이세윤씨가 다시 화제다.
2011-12시즌 팀에 합류한 이세윤씨는 쉘리샤 리빙스턴(미국)의 통역으로 일을 시작한뒤 현재는 미하일로비치(보스니아)의 통역을 맡고 있다. 특히 이세윤씨는 왠만한 연예인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외모로 누리꾼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1983년생인 이세윤씨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NH농협 2009~2010 V리그' 정규시즌에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일정금액의 수당을 해당 선수 명의로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매 경기 서브에이스와 블로킹은 개당 3만원, 디그(수비로 스파이크를 받아내는 것)는 개당 1만원을 적립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적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