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리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오전 11시 20분(현지시간) 뉴델리 ASN(Adarsh Shriksha Niketan)학교를 방문해 교사와 학생들을 만나고 IT 교육용 기기를 시연을 참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학교 곳곳에는 한복 입은 아이, 한국 전통 탈, 한국의 풍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각 정당 대표와 정치인, 지자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5·18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이날 오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만큼 소중한, 한 사람의 삶을 치유하는 데 무심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겠다”고 의
제 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다.
이날 열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영화 ‘임
◇ 박유천 "사생활 노출에 속앓이했다" vs 황하나 "기사 다 거짓말"
그룹 박유천과 그의 전 연인 황하나가 결별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였다. 지난 15일 한 매체 단독 보도를 통해 박유천, 황하나 결별설이 불거지자 박유천의 소속사 측은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다"라며 결별을 인
김국진-강수지 커플이 깜짝 결혼식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는 23일 결혼을 앞둔 김국진‧강수지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식사로 결혼식을 대신하겠다고 밝힌 두 사람을 위해 멤버들이 깜짝 준비한 선물이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는 양수경을 주축으로 멤버들이 깜짝 준비한 결혼식을 보곤 놀라움을 감추지 못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을 수석대표로 하는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대표단이 20일 판문점으로 향한 가운데 윤상을 비판한 방자경 나라사랑바른한부모실천모임 대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윤상 수석대표는 이날 판문점으로 떠나기에 앞서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측에서 열리는 공연에 대해 공식적인 첫 협의를 하는 날"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 대정원에서 한국을 3박4일간 국빈 방문한 사브카트 미라마나비치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식 환영식은 올해 한·우즈벡 수교 25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문 대통령 내외가 청와대 경내에서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행사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빈 방문은 도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3시 20분께부터 청와대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개최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공식 환영식은 최고의 손님에 대한 예와 격식을 갖춰 이뤄지는 행사로서,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청와대 경내에서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행사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환영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의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환영식과 단독 정상회담, 확대 정상회담, 만찬 등을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미국 대통령의 우리나라 국빈방문은 1992년 ‘아버지 부시’인 조지 H. W. 부시 대통령 방문 이후 25년 만이며 문 대통령 취임 후 외국 원수의 국빈방문은 처음이다.
박수현 대변
“저는 ‘이니’ 별명 좋아요. 그전에는 제가 성이 문씨라서 ‘달님’이라고 많이 불렀거든요. 저에 대한 사랑을 담은 애칭인데. 그것도 좋기는 하지만 약간 쑥스럽잖아요. 근데 ‘이니’라고 하니까 훨씬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과의 동영상 인터뷰인 ‘소소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혀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독일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 등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에서 ‘깜짝’ 영화 관람을 했다고 전했다.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이 함께했다.
아울러 ‘택시운전사’를 제작한 장훈 감독, 배우 송강호, 유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지난 8일부터 2박 3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클래식 악기 교육 프로그램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2017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4년부터 한화그룹이 평소 클래식 악기를 접하기 어려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청주와 천안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문화사회공헌 활동이다. 매
“새 정부는 촛불 혁명의 정신을 이을 것이며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 나라, 모든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일소하고,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정과제 보고대회’를 열고 문재인 호(號) 5년의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새 정부는 촛불 혁명의 정신을 이을 것이며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국민의 나라, 모든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일소하고,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정과제 보고대회’를 열고 문재인 호(號) 5년의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여기에 나온 사실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희생했던 광주시민을 잊지 않기 위한 책무에 의해서 기록된 것이다.”
소설가 황석영은 7일 광주 5ㆍ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넘어넘어)’ 전면증보판 출판기념회에서 “나는 5ㆍ18 정신이 한국의 민주주의, 먼 훗날 한반도 통일까지 바라보는 정신이 되길 평생을 걸고 맹세했다”라며 5
청와대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일환으로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를 열었다.
청와대는 9일 새 정부 출범 30일에 맞춰 ‘대한민국이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SNS 세 곳의 페이지를 공개했다. 아이디는 ‘TheBlueHouseKR’(대한민국 청와대)다.
첫 게시물로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한달 간의 행보와 ‘겸손한 권력이 돼 가장
새 정부 출범 한 달을 하루 앞둔 청와대가 국정 운영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나름 성과라고 생각해보면 좀 이르긴 하지만 ‘이게 나라냐’라며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에게 답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날 “내일 정부 출범 30일을 맞는다. 아직 평가하기는 다소 이르다”라며 조
“노무현 대통령님도 오늘만큼은 여기 어디에선가 우리들 가운데 숨어서 모든 분들께 고마워하면서 ‘야, 기분 좋다’ 하실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 참석, 인삿말에서 “변함없이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해주셔서, 오늘 이 추도식에 대통령으로 참석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주신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친구이자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이후 처음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정권 교체’를 선언하며 향후 개혁작업에 대한 구상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여야 정치권 인사들도 추도식에 총집결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당·청 일체’를 전면에 내세워 정권 초반 정국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