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제53차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이사를 처음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신협중앙회 선출이사는 전국을 1개 구역으로 해 13명을 대의원회에서 선출해 왔다. 다만 전국 단위 선출 구조로는 특정 지역의 의견을 중앙회 의사결정에 상시적으로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신협은 신협법 제71조의2에 근거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활동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범농협 계열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날 참여한
서울시민의 전반적인 삶의 질과 행복지수가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원(녹지), 대중교통, 보육(돌봄) 등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인프라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올랐다.
25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서울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2003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조사는 서울시민 2만 가구(15세 이상 3만4184명)와
시장이 직접 국자를 잡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3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사우동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과 사우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올해 첫 현장행정에 나섰다.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밥상 앞에서 직접 복지행정의 실태를 확인한 것이다.
김 시장은 하루 1000여명이 이용하고 60여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을 꼼꼼히 둘러보며 어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늘(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스타일(STYLE)’,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포커스(FOCUS)’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
그룹 라이즈(RIIZE)가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에 빛나는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향한 성원에 힘입어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추가, 21~23일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과 함께 사흘간 12만 관객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번
그룹 아이브(IVE)가 새로운 서사로 돌아왔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
지방소멸에 대응한 ‘인구활력 회복’이 다가오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의 최우선 공약으로 제안됐다. 또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이 제시됐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제9회 동시지방선거(민선 9기) 공통공약 발표회’를 열어 10대 공통공약을 제안했다. 학회는 사회서비스관계망(SNS) 기반 주민 요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이 올해 53억3,5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698명에게 수여했다. 이공계 인재 육성과 미래 핵심기술 연구 지원, 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장학 확대다.
재단은 23일 경남 창원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과 가족, 부산·경남지역 국립대 교수 등 800여 명이 참석한
부산 종교계와 의료계가 인도 북동부 아삼주 청소년들에게 한국어 책 3만 권을 보내는 대규모 도서 기증 캠페인에 나선다. 일회성 지원을 넘어, 현지에 뿌린 인술과 인연을 ‘지속 가능한 나눔’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국제종교연합은 23일 오전 11시 부산 금정구 범어사 선문화교육관에서 '인도 아삼 교육·의료 봉사 사진전'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오늘(23일)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표하고 유닛으로 전격 데뷔한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보스 사이즈’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
현대인의 ‘번아웃’ 달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원화·수공예품 등 190여점 공개… 3월 15일까지
빠른 속도와 효율만이 강조되는 시대, 역설적으로 '느림의 미학'을 실천했던 한 예술가의 삶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은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타샤 튜더(1915~20
서울시가 결혼부터 임신, 출산, 육아 지원 혜택 정보를 제공하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시기가 다가오면 카카오톡으로 먼저 알려주고, 흩어져 있던 350여 개의 정책을 한곳에 모아 예비 부모와 양육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시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기존 ‘몽땅정보 만능키’에서 명칭을 변경해 탄생부터 육아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주택자 규제 강화가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야당 주장에 대해 “기적의 논리”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다룬 기사를 첨부하며 ‘다주택자나 임대 사업자가 매각을 통해 다주택을 해소하면 전·월세 매물이 줄어 서민 주거가 악화될까 걱정되신다구요?’
배우 이주승이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꽃분이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21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든 시절 위로가 되어 준 내 친구 꽃분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배우 구성환의 글을 공유했다.
같은 날 올라온 구성환의 SNS 글에는 지난 14일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담겨 있었다.
이주승은 “덕분에 행복했다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새상을 떠났다.
21일 구성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구성환은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연방대법원 위법 판결에도 관세 정책 강행 의지“무역법 122조 근거해 10% 추가 관세 부과할 것”“대법원 판결 실망스러워…더 강력한 수단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상호관세 등 일부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대미 수출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
대법원 위법 판결에도 관세 강행 의지“대법원 판결 실망…더 강력한 수단 있다”무역법 122조·301조 등 대안 수단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관세 부과 무효 판결 이후 입장을 발표하며 전 세계에 관세 10%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의 결정 후에도 관세 정책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20일(현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다”는 말을 듣고도 별다른 증상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