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세아그룹, 승계 작업 '착착'
[공시돋보기] 세아그룹이 승계를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아그룹 3세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전략기획본부장(전무)이 상속세 마련을 위해 보유 중인 계열사 지분 매각 등에 나서고 있으며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은 승계 이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실 계열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일 금융
12월30일자 공시
△코오롱글로벌, 자회사 덕평랜드 유상감자
△코리안리, 11월 영업익 314억…전월대비 533%↑
△대우조선해양, 아시아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5척 수주
△대우조선해양, 유럽 선주로부터 LNG 2척 수주
△계룡건설, 1098억 규모 아파트 공사 수주
△성지건설, 국군 재정관리단과 80억 규모 계약 체결
△두산건설, 947
세아그룹 고 이운형 회장의 장남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상무와 모친인 박의숙 세아네트웍스 대표가 최근 보유중이던 세아네트웍스 지분 25% 전량을 세아홀딩스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기존보다 강화된 일감 몰아주기 규제 시행령을 회피하고 상속세 납부 혹은 경영권 강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함이 아니겠냐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26일 금융감독
세아그룹의 총수 이운형 회장이 예기치 못하게 고인이 되면서 그의 지분 상속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고인이 올해 지급받게 된 배당금도 주인을 만나 보지 못한 채 고스란히 남아 있는 상태다. 세아그룹이 지분 상속을 실시할 경우, 고인의 배당금도 상속분만큼 함께 나눠 갖게 된다. 그렇다면 고인 앞으로 남겨진 지난해 배당금은 얼마일까?
이운형 회장은
신성홀딩스는 28일 수주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440억원을 투자해 2011년 1분기말까지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현재 150MW에서 67% 증가된 250MW로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전략적 제휴사(주성엔지니어링, 해덕기업)와 재무적투자자(스틱인베스트먼트, 한국기술투자)로부터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와 상환전환우선주, 사모
빠른 지배구조 개선 통한 지주사 전환으로 지배구조 탄탄
형제경영 속 3세 지분율도 엇비슷...그룹 분할 관심
이운형 회장 오너 일가 주력계열사 지분 보유 통한 직접 지배
철강 전문그룹 세아그룹은 올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산규모로 발표한 재계 순위(공기업 및 민영화된 공기업 제외) 40위(4조조4200억원)에 올라있다.
상장사 세아홀딩스
주식시장의 ‘큰 손’으로 통하는 세아그룹 계열 해덕기업이 이번에는 하나금융지주를 매수 타깃으로 삼았다.
공격적인 주식 직접투자로 높은 투자수익을 올려왔던 곳이어서 이번에도 탁월한 종목선정 능력을 보여줄 지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증권업계 및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덕기업은 지난 2일 하나금융지주 20만주(지분율 0.09%)를 주당 4
1960년 부산철관공업 모태…자산 3조7000억 재계 33위
2005년 그룹 매출 3조2280억, 순이익 2820억 성장가도
지주사 세아홀딩스 체제 및 세아제강 등 7개 계열사군 구도
이운형 회장 일가 지주회사ㆍ세아제강 81%ㆍ64% 지분 보유
철강 전문그룹 세아그룹은 지난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산규모로 발표한 재계 순위
재계 33위(공기업 및 민영화된 공기업 제외) 세아그룹이 계열사 해덕스틸을 통해 꾸준히 포스코 주식 매입에 나서고 있다.
7개월새 10억원의 ‘알찬’ 평가차익을 내면서 세계 철강업계의 인수합병(M&A) 바람을 타고 적대적 M&A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포스코에 ‘원군(援軍)’으로 자리잡고 있다.
◆5월 이후 103억원 들여 4만주 매입
재계 43위의 세아그룹이 계열사를 통해 포스코 주식 매입에 나서며 외국 자본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위협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포스코의 든든한 ‘원군(援軍)’으로 등장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세아그룹 계열 강관업체 해덕스틸은 지난 18~19일 포스코 주식 1만주를 23억원 가량에 매입했다.
해덕스틸은 앞서 지난 5월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