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지난 29일 빌라드샬롯 L7호텔점에서 ‘트렌드리포터’ 9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10기 모집도 마감한다.
롯데리아 ‘트렌드리포터’ 9기는 대학생 및 블로거 40명과 전 기수 중 우수한 활동자를 골드멤버스로 선발한 20명 총 60명으로 구성됐다.
트렌드리포터 9기는 약 4개월 동안 롯데리아의 햄버거ㆍ커피 등 6개 브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15일 “제1당이라는 결과를 맞이해 흥분이 되겠지만 잠깐 즐기고 잊어버리고, 다시 긴장된 자세로 내년 대선을 위해 모두 함께 협력 하자”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번에 수도권에서 나타난 성난 민심이 결국은 더불어민주당이 제1당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줬다. 단순
국민의당은 15일 제3당을 넘어 국회 운영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이날 마포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여소야대를 만들고 녹색 돌풍으로 저희 국민의당에 38석의 귀한 의석을 만들어주신 국민의 진정한 뜻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국회 개혁을 맡겨주신 국민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38석의 원내
4.13 총선에서 선전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15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각각 연다.
더민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선대위 해단식을 열고,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 수순에 돌입한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선거운동기간 지원유세에 나선 더드림유세단을 비롯해 선대위원 및 당직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국민의당도 이날 오전 당사에서 선대위 해단
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14일 총선 이후 당 수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를 추대하기로 했다. 또 김무성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집단 사퇴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8시 40분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20대 총선 참패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지도부가 일괄 사퇴하고, 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자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잇따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새누리당의 조기 전당대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국민 여러분의 엄중한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당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4일 4.13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나는 선거 참패 모든 책임지고 오늘부터 당대표직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께서 매서운 회초리로 심판해 주셨고 저희는 참패했다”면서 “정치는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만 두려워해야 한다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 참패의 모든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라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김 대표가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로 들어서며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