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29일 이번 세법개정안에서 세제부담 완화를 골자로 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안이 발표되면서 배당선호도와 최대주주 지분율을 적극적으로 고려한 주주환원 스크리닝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했다.
강기훈 신영증권 연구원은 "발표가 임박한 세제개편안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앞서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입법 취지와 기업 오너(Owner)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배임죄 확대 우려와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을 위한 각계 의견 청취에 나섰다.
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오기형 의원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상법 개정과 제도개선 과제: 배임죄·경영판단원칙 이슈와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토론회를 주최했
한국전력(한전)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철 한전 사장도 이달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정부가 추진한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입찰에서 삼성SDI가 압도적인 수주 성과를 올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총 540㎿(육지 500㎿·제주 40㎿) 규모의 ESS 중앙계약시장 1차 입찰에서 총 465㎿를 확보했다.
전체 8개 사업지 중 진도, 고흥, 무안, 영광, 안좌, 홍농 등 6개 사업지에서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되
◇LG이노텍
발판이 단단해야 도약할 수 있다
부진한 2Q, 개선되는 하반기
전방 고객사의 리스크 상존
이종욱 외2·삼성증권
◇인크레더블버즈
필러/스킨부스터의 시대를 넘어... 수네코스, 미용의료의 최종 기준 세운다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수네코스 아시아 및 북미 판권 보유
수네코스, HA 필러 및 스킨부스터 한계 및 규제 이슈 극복할 대안 평가
전남 구례군이 대규모 예산을 들여 신설한 배수펌프장에 전력 공급이 늦어져 이번 집중호우에 정상 가동을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민들은 위기 상황에서 작동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면서 침수피해를 입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23일 구례군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208㎜의 폭우가 쏟아져 마산면 일대 밭과 시설하우스 일부가 침수 피해를 봤다. 마산
BS그룹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서울 마장동 부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BS그룹은 2023년 준공한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현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보성산업개발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개 입찰에 참여했다. BS그룹 컨소시엄은 약 5055억 원의 낙찰가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재생에너지발전설비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배전용 전기설비를 거치지 않고 전기사용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경우 1MW 초과 용량요건이 폐지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산업계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 PPA) 참여요건을 완화하는 게 주
생활 실천부터 친환경 플랫폼까지…공공 탄소저감 성과 인정받아국내 최초 수소 플랫폼·전기차 슈퍼스테이션 등 기술 확산 주도
한전KDN이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대한민국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전KDN은 18일 서울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경영 성과와 에너지 ICT 기술
공공기관 최초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정규직 공채 가점까지4주간 전력산업 특화 교육…“선취업-후학습 전환 선도”
한국전력이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KEPCO 에너지드림스쿨’을 처음 개설했다.
한전은 21일 교육부와 함께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에서 ‘KEPCO 에너지드림스쿨’ 입교식을 열고, 직업계고 학생 50명을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한전KDN과 중소기업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협동조합 DX·AX 지원 △정보통신산업(ICT) 중소기업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판로 지원 △중소기업 데이터 생태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가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전은 ISGAN(스마트그리드 국제공동연구협의체)과 GSEF(글로벌스마트그리드연합)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에서 ‘ISGAN Award of Excellence’ 우수상(Runner-up)과
만년 적자 허덕이던 한전에 '반전' 쾌거...경평 A등급에 영업 흑자까지김동철 "사상 초유의 재무위기 외부 탓 돌리지마라...냉철한 자기반성"수익구조 다변화, 조직 효율 극대화 등 연초 내놓은 비전 추진할 듯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한국전력공사(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공기관 경영 평가 A등급(우수), 7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 '빚더미 공기업'으
폭우 속 정전 피해 2만5000가구…중부발전·한전·전력거래소와 대응 논의다음 주 역대 최고치 전력수요 전망…정부 “전방위 점검·총력 대응”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장관 임명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력수급 현장을 점검했다. 전국에 걸친 정전 피해와 폭염 예고 속에서 정부는 에너지 기반시설부터 복구와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김 장관은 19일 서
한국동서발전이 안정적인 유연탄 수급을 위한 업계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17일 서울 마포 신라스테이에서 ‘2025 유연탄 협력사 간담회(EWP Coal 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연탄 공급사 15개사, 선사 5개사, 하역사 세방, 석탄설비 운전사 한전산업개발 등 민간 협력사들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광주·전남에 극한호우로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도심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다. 갑작스럽게 불어난 빗물에 차량과 운전자 고립이 속출했다. 주택과 상가는 물론 지하철 역사까지 잠기면서 운행이 중단되는 등 일상이 마비됐다. 홍수경보가 내려진 주요 하천도 범람 직전까지 물이 차올라 재난당국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한국동서발전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 전통시장에 긴급 지원에 나섰다. 복구 성금 전달과 함께 협력사와의 합동 봉사로 피해 복구 현장을 직접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17일 당진발전본부를 중심으로 전날 새벽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당진 전통시장 일대에 긴급 복구 활동을 벌였다. 당일 당진지역에는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며 당진
한국중부발전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여름철 폭염 대응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15일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실무진 및 정비 협력기업들과 함께 상반기 재해예방 활동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발전소 현장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
ICT 예방정비·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암호모듈 기술력 기반 보안 솔루션…정부 인증 획득 지원도 병행
한전KDN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사이버 및 물리적 보안 강화를 위해 민간과 손을 잡았다.
한전KDN은 최근 한빛해상풍력과 ICT 설비 예방정비 및 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40MW(메가와트) 규모의 한빛해